인터뷰
선배들 인터뷰 - 임대사업부 장미 팀장
2018.11.16결코 쉽지 않은 길
진주가 영롱하려면,
고통을 견뎌야 합니다.
──
저는 입사 1개월 만에 수습사원 신분으로 첫 계약을 해냈고,
입사 10개월만에 차장, 1년 만에 최다 계약상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 일을 위해 하늘이 내린 재목(天材) 일까요?
아닙니다. 저는 다른 사람보다 10년이나 늦은 삼십대 중반에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여성이고, 또한 8살 아이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우리회사는 어떠한 핑계도 변명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학력, 성별, 나이, 그 어떤 것도 열정 앞에선 무력(無力)합니다.
저는 한 명의 고객이라도 더 알기 위해 하루 100여 건의 전화도 했습니다.
지방출장을 가면, 첫 KTX를 타고, 고객의 업무 시작시간에 방문했습니다.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알'에서 보듯 모든 결과에는 그 크기 만큼의
‘벼락과 '태풍'이 있습니다.
임대사업부 장미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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