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워라밸 실천기업
2018년 고용노동부 & 잡플래닛이 공동으로 선정한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이 우수한 기업입니다.

기업 스토리19

이미지
인터뷰
'한국, 한달 살기' 김밥만큼이나 푹빠진 것은 이것!
[인터뷰] 이디엠 한국어 대표 학생 Vita
우리 주변에 그 존재가 너무도 당연해서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치는 것이 있죠. 매일같이 듣고 쓰고 말하는 ‘한글’도 그중 하나인데요. 한글은 표음 문자로, 말하는 소리를 그대로 적을 수 있어 과학적으로 문자 체계가 잡힌 언어로 손꼽힙니다.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 만들어져 학습이 쉽고, 누구나 빠르게 읽고 쓸 수 있죠. K-컬처 자체가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를 이해하기 위해 한글을 배우려는 외국인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어학교육에 최적화된 체계를 자랑하는 edm글로벌캠퍼스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고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보다 나은 긍정 경험을 심어주고자 ‘edm Korean’를 운영하고 있어요. 한 달 전, 한국을 처음 방문한 Vita는 모국어인 러시아어에 비해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한국어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해서 만나봤는데요. 한국어만큼이나 K-푸드에 대한 애정도 커졌다는 Vita의 한국 생활기를 들어봤어요.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먼저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저는 Vita입니다. 러시아에서 왔습니다. 30살이고요. 현재는 제품 관리자입니다.  Q) 한국에 언제 방문하셨나요? 이번이 첫 방문인가요?한 달 전에 한국을 처음 방문했습니다.  Q) 한국에 도착하니,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한국에 오기 전에 상상했던 이미지나 느낌과 일치했나요?상상했던 거랑 비슷해요. 제가 상상했던 한국의 식당, 바비큐, 다양한 산, K-pop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Q) edm에듀케이션의 한국어 수업 과정은 어땠나요?리안 쌤이랑 같이 한국어 공부를 하면서 정말 재밌었어요! 선생님과 저랑 성격이 비슷해서 개그 코드도 맞고 그래서 항상 기대가 됐어요! 리안 쌤께서 똑똑하시고 재미있으시고 항상 너그러우셔서 수업이 풍족했어요.  Q) 대부분의 사람은 한국에 와서 관광만 하고 갈텐데, 돈과 시간을 들이면서 한국어를 배우게 된 이유가 있을까요?한국어를 좋아하기 때문에 edm에 왔어요. 한국어 언어 자체가 재미있어서 공부를 시작하고 그 뒤로 K-POP 그리고 BTS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국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죠.  Q) 배운 한국어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단어나 문장은?“음식” 그리고 “구경한다”라는 단어들을 좋아합니다. 제가 자주 쓰는 단어들이거든요. 흐흐 특히 구경하는 것이 제 취미라서 즐겁게 사용하고 다닙니다.  Q) 한국어만의 매력은? 다른 언어와 다른 특징이나 차별점이 있나요? 러시아어에는 문장의 단어 순서가 없어요. 예를 들어 형용사가 맨 앞에 와도 되고 아니면 동사가 맨 앞에 와도 돼요. 하지만 한국어의 구성 자체가 달라서 신기했어요. 그리고 문화적으로도 서로 존칭을 쓸 때 신기해요. 친구들과 대화할 때도 반말을 쓰지만 또 그 반말 안에 다양한 언어? 말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흐흐 러시아와 달라서 신기해요.  Q) 많은 액티비티를 경험했다고 들었어요. 11주의 수업 중에서 어떤 경험이 가장 소중할까요? 혹은 어떤 기억이 오래 남을까요? 김밥! 김밥이죠~! 제가 직접 만들고 먹었잖아요~! 얼마나 보람차요!!  Q) 어떤 친구들에게 edm 한국어 과정을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당연하죠!!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정말 추천해요~!!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러시아로 돌아가서 열심히 살다가 가을에 한국에 또 오고 싶습니다~! 그때 또 만나요~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더 보기
이미지
인터뷰
유학 컨설팅 1년차는 이렇게 일합니다
[인터뷰] 이디엠에듀케이션 컨설턴트 송예림 주임, 진휘경 주임
어학연수나 유학은 단순한 거주지 이동이 아닌, 꿈을 향한 용감한 항해와 같아요. 낯선 환경 속에서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새로운 문화를 경험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벅찬 도전이자 기회고요. 그렇지만 동시에 망망대해에 홀로 떠나는 여정처럼 두려움과 불안감이 함께 따르기도 합니다.  이디엠에듀케이션은 지난 20여 년이 넘는 시간동안 쌓은 경험과 전문성으로 지원자들의 이런 두려움과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그들이 꿈을 향한 항해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이디엠은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고자 해요. 이를 위해 전문 컨설턴트들의 노하우와 역량을 키우는 것에 집중하고 있고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지원자 개개인의 목표, 상황, 역량에 맞춘 로드맵을 함께 설계해 성장하기 위해서요. 이를 위해 이디엠에듀케이션은 지원자들의 가장 접점에서 그들의 기회를 돕는 컨설턴트들의 역량 강화와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어요. 아직 입사 1년차가 안됐지만 이미 각자의 자리에서 고유한 경험칙을 녹여가며 차별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예림님과 휘경님을 만나봤습니다.  왼쪽부터 이디엠에듀케이션 송예림 주임, 진휘경 주임 (사진제공 = 이디엠에듀케이션)  안녕하세요. 각자 맡은 업무와 함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송예림 주임 (이하 예림님) : 안녕하세요. 지난해 6월 입사한 강남어학팀 송예림 주임입니다. 저는 캐나다, 영국, 미국 등 영어권 국가 어학연수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진휘경 주임 (이하 휘경님) :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해 8월 입사하고 근무 6개월 차를 맞은 강남아트팀 진휘경 주임입니다. 저는 영국, 미국, 캐나다의 아트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컨설팅과 학생들의 지원 업무르 돕고 있어요. 이 밖에도 박람회나 입학심사 때 방문 학교 담당자들의 통역과 회의진행 서포트 업무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어학연수, 아트유학으로 이미 10년 넘게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이디엠이죠. 두 분은 이디엠을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지원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예림님 : 첫 인연은 대학 동기 소개로 이디엠유학센터 대구지사를 통해 어학연수를 다녀오게 된 것이었는데요. 그 후 어학연수와 관련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운영하던 중 우연히 대구지사 팀장님의 추천으로 본사 ‘유학티비’ 유튜브 채널에 패널로 출연하게 됐어요. 이렇게 또 다른 인연이 닿아 유학 컨설턴트 직무에 지원 후 입사하게 됐습니다.  휘경님 : 서치펌을 통해 이디엠을 추천 받았어요. 이전에 영어입시학원에서 2년 정도 파트타임 강사 경력이 있어 비슷한 교육계열의 회사라 추천을 받은 건데요. 리서치 해보는 과정에서 제가 딱 원하는 회사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당시 저는 대학에서 외국어를 전공하고, 계속해서 다양한 학원에서의 업무경력을 쌓았지만 교육업무 외에 직무에 대한 갈증도 있었거든요. 제가 가진 세일즈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회사를 찾고 싶었어요. 특히 직원들에게 끊임없이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는 관련 글을 읽고 바로 지원을 결심했습니다.  컨설팅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회사가 적극 지원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어요. 이디엠은 고객에게도 내부 직원들에게도 전문성 향상에 진심인 모습이랄까요? 실제로 입사하니 어떤 점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나요?  휘경님 : 기본적인 입사교육 뿐만 아니라 실무교육, 팀워크 교육 등 이사님, 팀장님, 대리님들이 직접 교육해주시는 것에 놀랐어요. 게다가 이디엠은 업무적 고민에 대해 팀원들과 매주 회의에서 공유하고 디테일하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요. 매달 부서에서 서로 성과에 대해 회고하고, 시상하면서 앞으로의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분위기가 잘 형성돼 있어요. 개인의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많이 서포트해주는 회사라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하루의 일과를 살펴보면 해당 직무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두 분의 일과는 어떤가요?  예림님 : 제 일과시간은 출근 후 그날의 업무 일정 우선 순위를 정하는게 먼저에요. 고객을 관리하는 일이 주된 업무 이다보니 우선순위에 맞게 정리해서 컨택하고 있죠. 또 새롭게 유입되는 고객에게 최적의 루트로 어학연수 과정을 컨설팅 해드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학습하고 있어요. 휘경님 : 아침에 출근해서 업무일지를 작성하고, 답장이 필요한 고객에게 연락하고, 일정에 따라 회의나 상담 준비에 돌입합니다. 아직은 모르는 게 많은 단계라, 상담 전 최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전부 대비해서 준비하는 편이에요. 조금이라도 모르거나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곧바로 관련 정보를 찾아보거나 팀장님이나 대리님께 질문해가며 상담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고객 전화대응을 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고객분들이 전화로 바로 상담문의를 주기도 하고, 지금까지 배출해낸 유학생들이 많은 만큼 기존 고객분들도 문의도 많은 편인데요. 처음에는 전화를 받을 때마다 긴장되고 아직 모르는 것에 대응하는 게 어려웠어요. 그렇지만 대리님, 팀장님께서 같이 듣고 도와주신 덕분에 지금은 조금은 덜 긴장하고 대응하게 됐답니다.  두 분 모두 지난해에 입사 후 아직 1년도 안된 시간인데 업무에 빠르게 적응한 모습이 역력해요.  회사 생활도 곧바로 적응 잘 한 것 같은데요. 따로 비결이 있나요? 예림님 : 저는 ‘인사’가 가장 큰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지만 가장 쉽게 놓치기도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입사 이후 저는 회사에서 마주치는 분들에게 팀을 막론하고 인사를 드렸어요. 그러면서 서로 얼굴을 한 번 더 보고 익히다 보니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휘경님 : 제가 성격이 급해서 그런지 일을 빨리 배우고 싶은 욕심이 컸어요. 이디엠은 제 첫 회사라 잘하고 싶은 욕심이 컸고요.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설었기 때문에 교육 때 최선을 다해서 배웠던 것을 전부 흡수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모르는 게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질문하고, 바로 실무에 적용해보려고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도움됐던 것은 시간 날 때마다 저희 부서에서 쌓아온 상담기록을 전부 다 본 것이었어요. 마치 인터뷰집을 보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상담기록을 보면서 실제로 상담에 들어가서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리속으로 상상해보면서 연습했어요. 덕분에 실제 고객들과 상담을 할 때 긴장하지 않을 수 있었어요.  물론 제가 이렇게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같은 팀의 대리님, 팀장님께서 정말 편안한 분위기로 언제든지 도움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질문폭격기’같은 저를 언제나 바로 옆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알려주시는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며 더 빨리 배워서 도움이 되고 싶다 생각했어요.  사랑합니다! 강남아트팀 (하트) 유학 컨설팅 직무를 수행하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는 본인의 성향이나 경험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예림님 : 직접 이디엠을 통해 어학연수를 다녀온 경험이 있다 보니 컨설팅 시작부터 현지로 출국하기까지의 전반적인 업무를 두루 살필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또 실제로 현지에서 어떤 도움을 받는지도 몸소 체험했고,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홈스테이 경험도 있다보니 상담 시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특히나 정보전달은 물론 대화 자체를 즐기는 성향 덕에 지금의 일이 정말 즐겁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휘경님 : 사람을 좋아하는 제 성향이 제일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해요. 이전에 쌓아온 경력도 학생들과 수업하면서 소통하는 업무였고, 간간히 통역이나 행사진행을 해본 경험도 전부 사람들과 소통하는 일이 었는데요. 이디엠에 입사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컨설팅으로 방향을 설정해주는 업무가 보람 있고 재밌다고 느껴요. 또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업무에서 큰 장점으로 작용해요.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도와주는 업무라 상담을 통해 학생의 인생 이야기를 깊게 들어보게 되는데요. 공감을 통해 어떤 방향으로 도움을 줘야 가장 최적의 옵션이 가능할지 계속 고민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더라고요.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더 보기
이미지
비즈니스
이디엠 구성원이 미소로 '뜨겁게 안녕'하는 법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장인영 부장님의 특별한 퇴임식
 인생에 무엇이든 끝맺음이 있다면 또 다른 시작이 있기 마련이죠. 직장인의 삶도 마찬가지예요. 한 회사에서 적응하다가 이직이나 퇴임으로 인해 끝맺음을 하는 순간이 있잖아요. 남는 사람은 떠나는 이를 보내는 아쉬운 마음도 크겠지만 그럼에도 ‘뜨거운 안녕’을 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의 앞길에 열릴 ‘새로운 시작’을 열렬히 응원해줘야 하기 때문이죠.   edm에듀케이션에서도 이번에 창사 이래 최초 정년퇴임식이 열렸습니다. 그 주인공 바로, 조기유학팀 장인영 부장님이죠. 장인영 부장님은 지난 7년간 edm에서 유학 정보 제공 및 상담 등 다양한 업무를 총괄했는데요. 덕분에 사내 많은 직원들의 존경을 받는 멋진 동료로 정평 나 있어요. 부장님의 정년을 축하하면서도 떠나보내기 아쉬운 마음을 담아 edm 가족들은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특별한 감사패와 케이크, 꽃다발을 마련해 부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감사패는 동료들이 손수 작성한 롤링페이퍼로 제작되었어요. 또 부장님의 사원증 사진이 들어간 포토케이크도 준비했죠. 오랜 시간 함께 한 사원증을 마주하며 부장님의 마지막이 잘 마무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이에요. 물론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얼굴이 있다보니 왠지 망설여 지기도 하네요.   로비에 있는 전광판에 퇴임 축하 사진을 준비했더니 출근 직후 부장님 얼굴에 미소가 활짝 번졌네요.  “장인영 부장님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함께한 단체사진과 축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보면서 눈가가 촉촉해진 직원들도 있었습니다. 함께하며 서로 의지하고 좋은 추억이 많았기 때문이겠죠? edm 임직원을 대표해 이사님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송별사를 낭독했어요. 함께 나누고 싶은 글귀를 일부 발췌해 공유합니다.  먼저, 부장님께서 조기유학 컨설팅 업무에 쏟으신 열정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장님께서는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께 최상의 유학 정보와 상담을 제공하시며, 그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셨습니다. 부장님의 노력 덕분에 수많은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으며, 이는 인영 부장님의 지치지 않는 열정과 헌신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중략- 또한, 부장님께서는 동료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협력하며, 모두가 목표를 잘 이루어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항상 성실하고 계획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셨으며, 후배들에게도 많은 가르침과 영감을 주셨습니다. 부장님의 지도 아래 많은 동료들이 성장할 수 있었고, 이는 저희 edm의 조기유학 분야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이제 정년퇴임을 맞아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되신 부장님께,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비록 물리적으로는 이 자리를 떠나시지만, 부장님께서 남기신 업적과 추억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의 여정에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이크를 넘겨받은 장 부장님은 “edm에 입사한 것이 탁월한 선택이었다”며, 남아 있는 동료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말을 전하셨습니다.그동안 edm에서 헌신해주신 장인영 부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 가득할 부장님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더 보기
이미지
인터뷰
'한국, 한달 살기' 김밥만큼이나 푹빠진 것은 이것!
[인터뷰] 이디엠 한국어 대표 학생 Vita
우리 주변에 그 존재가 너무도 당연해서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치는 것이 있죠. 매일같이 듣고 쓰고 말하는 ‘한글’도 그중 하나인데요. 한글은 표음 문자로, 말하는 소리를 그대로 적을 수 있어 과학적으로 문자 체계가 잡힌 언어로 손꼽힙니다.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 만들어져 학습이 쉽고, 누구나 빠르게 읽고 쓸 수 있죠. K-컬처 자체가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를 이해하기 위해 한글을 배우려는 외국인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어학교육에 최적화된 체계를 자랑하는 edm글로벌캠퍼스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고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보다 나은 긍정 경험을 심어주고자 ‘edm Korean’를 운영하고 있어요. 한 달 전, 한국을 처음 방문한 Vita는 모국어인 러시아어에 비해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한국어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해서 만나봤는데요. 한국어만큼이나 K-푸드에 대한 애정도 커졌다는 Vita의 한국 생활기를 들어봤어요.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먼저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저는 Vita입니다. 러시아에서 왔습니다. 30살이고요. 현재는 제품 관리자입니다.  Q) 한국에 언제 방문하셨나요? 이번이 첫 방문인가요?한 달 전에 한국을 처음 방문했습니다.  Q) 한국에 도착하니,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한국에 오기 전에 상상했던 이미지나 느낌과 일치했나요?상상했던 거랑 비슷해요. 제가 상상했던 한국의 식당, 바비큐, 다양한 산, K-pop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Q) edm에듀케이션의 한국어 수업 과정은 어땠나요?리안 쌤이랑 같이 한국어 공부를 하면서 정말 재밌었어요! 선생님과 저랑 성격이 비슷해서 개그 코드도 맞고 그래서 항상 기대가 됐어요! 리안 쌤께서 똑똑하시고 재미있으시고 항상 너그러우셔서 수업이 풍족했어요.  Q) 대부분의 사람은 한국에 와서 관광만 하고 갈텐데, 돈과 시간을 들이면서 한국어를 배우게 된 이유가 있을까요?한국어를 좋아하기 때문에 edm에 왔어요. 한국어 언어 자체가 재미있어서 공부를 시작하고 그 뒤로 K-POP 그리고 BTS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국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죠.  Q) 배운 한국어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단어나 문장은?“음식” 그리고 “구경한다”라는 단어들을 좋아합니다. 제가 자주 쓰는 단어들이거든요. 흐흐 특히 구경하는 것이 제 취미라서 즐겁게 사용하고 다닙니다.  Q) 한국어만의 매력은? 다른 언어와 다른 특징이나 차별점이 있나요? 러시아어에는 문장의 단어 순서가 없어요. 예를 들어 형용사가 맨 앞에 와도 되고 아니면 동사가 맨 앞에 와도 돼요. 하지만 한국어의 구성 자체가 달라서 신기했어요. 그리고 문화적으로도 서로 존칭을 쓸 때 신기해요. 친구들과 대화할 때도 반말을 쓰지만 또 그 반말 안에 다양한 언어? 말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흐흐 러시아와 달라서 신기해요.  Q) 많은 액티비티를 경험했다고 들었어요. 11주의 수업 중에서 어떤 경험이 가장 소중할까요? 혹은 어떤 기억이 오래 남을까요? 김밥! 김밥이죠~! 제가 직접 만들고 먹었잖아요~! 얼마나 보람차요!!  Q) 어떤 친구들에게 edm 한국어 과정을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당연하죠!!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정말 추천해요~!!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러시아로 돌아가서 열심히 살다가 가을에 한국에 또 오고 싶습니다~! 그때 또 만나요~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더 보기
이미지
인터뷰
유학 컨설팅 1년차는 이렇게 일합니다
[인터뷰] 이디엠에듀케이션 컨설턴트 송예림 주임, 진휘경 주임
어학연수나 유학은 단순한 거주지 이동이 아닌, 꿈을 향한 용감한 항해와 같아요. 낯선 환경 속에서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새로운 문화를 경험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벅찬 도전이자 기회고요. 그렇지만 동시에 망망대해에 홀로 떠나는 여정처럼 두려움과 불안감이 함께 따르기도 합니다.  이디엠에듀케이션은 지난 20여 년이 넘는 시간동안 쌓은 경험과 전문성으로 지원자들의 이런 두려움과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그들이 꿈을 향한 항해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이디엠은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고자 해요. 이를 위해 전문 컨설턴트들의 노하우와 역량을 키우는 것에 집중하고 있고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지원자 개개인의 목표, 상황, 역량에 맞춘 로드맵을 함께 설계해 성장하기 위해서요. 이를 위해 이디엠에듀케이션은 지원자들의 가장 접점에서 그들의 기회를 돕는 컨설턴트들의 역량 강화와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어요. 아직 입사 1년차가 안됐지만 이미 각자의 자리에서 고유한 경험칙을 녹여가며 차별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예림님과 휘경님을 만나봤습니다.  왼쪽부터 이디엠에듀케이션 송예림 주임, 진휘경 주임 (사진제공 = 이디엠에듀케이션)  안녕하세요. 각자 맡은 업무와 함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송예림 주임 (이하 예림님) : 안녕하세요. 지난해 6월 입사한 강남어학팀 송예림 주임입니다. 저는 캐나다, 영국, 미국 등 영어권 국가 어학연수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진휘경 주임 (이하 휘경님) :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해 8월 입사하고 근무 6개월 차를 맞은 강남아트팀 진휘경 주임입니다. 저는 영국, 미국, 캐나다의 아트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컨설팅과 학생들의 지원 업무르 돕고 있어요. 이 밖에도 박람회나 입학심사 때 방문 학교 담당자들의 통역과 회의진행 서포트 업무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어학연수, 아트유학으로 이미 10년 넘게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이디엠이죠. 두 분은 이디엠을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지원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예림님 : 첫 인연은 대학 동기 소개로 이디엠유학센터 대구지사를 통해 어학연수를 다녀오게 된 것이었는데요. 그 후 어학연수와 관련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운영하던 중 우연히 대구지사 팀장님의 추천으로 본사 ‘유학티비’ 유튜브 채널에 패널로 출연하게 됐어요. 이렇게 또 다른 인연이 닿아 유학 컨설턴트 직무에 지원 후 입사하게 됐습니다.  휘경님 : 서치펌을 통해 이디엠을 추천 받았어요. 이전에 영어입시학원에서 2년 정도 파트타임 강사 경력이 있어 비슷한 교육계열의 회사라 추천을 받은 건데요. 리서치 해보는 과정에서 제가 딱 원하는 회사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당시 저는 대학에서 외국어를 전공하고, 계속해서 다양한 학원에서의 업무경력을 쌓았지만 교육업무 외에 직무에 대한 갈증도 있었거든요. 제가 가진 세일즈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회사를 찾고 싶었어요. 특히 직원들에게 끊임없이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는 관련 글을 읽고 바로 지원을 결심했습니다.  컨설팅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회사가 적극 지원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어요. 이디엠은 고객에게도 내부 직원들에게도 전문성 향상에 진심인 모습이랄까요? 실제로 입사하니 어떤 점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나요?  휘경님 : 기본적인 입사교육 뿐만 아니라 실무교육, 팀워크 교육 등 이사님, 팀장님, 대리님들이 직접 교육해주시는 것에 놀랐어요. 게다가 이디엠은 업무적 고민에 대해 팀원들과 매주 회의에서 공유하고 디테일하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요. 매달 부서에서 서로 성과에 대해 회고하고, 시상하면서 앞으로의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분위기가 잘 형성돼 있어요. 개인의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많이 서포트해주는 회사라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하루의 일과를 살펴보면 해당 직무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두 분의 일과는 어떤가요?  예림님 : 제 일과시간은 출근 후 그날의 업무 일정 우선 순위를 정하는게 먼저에요. 고객을 관리하는 일이 주된 업무 이다보니 우선순위에 맞게 정리해서 컨택하고 있죠. 또 새롭게 유입되는 고객에게 최적의 루트로 어학연수 과정을 컨설팅 해드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학습하고 있어요. 휘경님 : 아침에 출근해서 업무일지를 작성하고, 답장이 필요한 고객에게 연락하고, 일정에 따라 회의나 상담 준비에 돌입합니다. 아직은 모르는 게 많은 단계라, 상담 전 최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전부 대비해서 준비하는 편이에요. 조금이라도 모르거나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곧바로 관련 정보를 찾아보거나 팀장님이나 대리님께 질문해가며 상담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고객 전화대응을 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고객분들이 전화로 바로 상담문의를 주기도 하고, 지금까지 배출해낸 유학생들이 많은 만큼 기존 고객분들도 문의도 많은 편인데요. 처음에는 전화를 받을 때마다 긴장되고 아직 모르는 것에 대응하는 게 어려웠어요. 그렇지만 대리님, 팀장님께서 같이 듣고 도와주신 덕분에 지금은 조금은 덜 긴장하고 대응하게 됐답니다.  두 분 모두 지난해에 입사 후 아직 1년도 안된 시간인데 업무에 빠르게 적응한 모습이 역력해요.  회사 생활도 곧바로 적응 잘 한 것 같은데요. 따로 비결이 있나요? 예림님 : 저는 ‘인사’가 가장 큰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지만 가장 쉽게 놓치기도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입사 이후 저는 회사에서 마주치는 분들에게 팀을 막론하고 인사를 드렸어요. 그러면서 서로 얼굴을 한 번 더 보고 익히다 보니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휘경님 : 제가 성격이 급해서 그런지 일을 빨리 배우고 싶은 욕심이 컸어요. 이디엠은 제 첫 회사라 잘하고 싶은 욕심이 컸고요.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설었기 때문에 교육 때 최선을 다해서 배웠던 것을 전부 흡수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모르는 게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질문하고, 바로 실무에 적용해보려고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도움됐던 것은 시간 날 때마다 저희 부서에서 쌓아온 상담기록을 전부 다 본 것이었어요. 마치 인터뷰집을 보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상담기록을 보면서 실제로 상담에 들어가서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리속으로 상상해보면서 연습했어요. 덕분에 실제 고객들과 상담을 할 때 긴장하지 않을 수 있었어요.  물론 제가 이렇게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같은 팀의 대리님, 팀장님께서 정말 편안한 분위기로 언제든지 도움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질문폭격기’같은 저를 언제나 바로 옆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알려주시는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며 더 빨리 배워서 도움이 되고 싶다 생각했어요.  사랑합니다! 강남아트팀 (하트) 유학 컨설팅 직무를 수행하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는 본인의 성향이나 경험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예림님 : 직접 이디엠을 통해 어학연수를 다녀온 경험이 있다 보니 컨설팅 시작부터 현지로 출국하기까지의 전반적인 업무를 두루 살필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또 실제로 현지에서 어떤 도움을 받는지도 몸소 체험했고,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홈스테이 경험도 있다보니 상담 시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특히나 정보전달은 물론 대화 자체를 즐기는 성향 덕에 지금의 일이 정말 즐겁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휘경님 : 사람을 좋아하는 제 성향이 제일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해요. 이전에 쌓아온 경력도 학생들과 수업하면서 소통하는 업무였고, 간간히 통역이나 행사진행을 해본 경험도 전부 사람들과 소통하는 일이 었는데요. 이디엠에 입사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컨설팅으로 방향을 설정해주는 업무가 보람 있고 재밌다고 느껴요. 또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업무에서 큰 장점으로 작용해요.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도와주는 업무라 상담을 통해 학생의 인생 이야기를 깊게 들어보게 되는데요. 공감을 통해 어떤 방향으로 도움을 줘야 가장 최적의 옵션이 가능할지 계속 고민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더라고요.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더 보기
이미지
비즈니스
이디엠 구성원이 미소로 '뜨겁게 안녕'하는 법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장인영 부장님의 특별한 퇴임식
 인생에 무엇이든 끝맺음이 있다면 또 다른 시작이 있기 마련이죠. 직장인의 삶도 마찬가지예요. 한 회사에서 적응하다가 이직이나 퇴임으로 인해 끝맺음을 하는 순간이 있잖아요. 남는 사람은 떠나는 이를 보내는 아쉬운 마음도 크겠지만 그럼에도 ‘뜨거운 안녕’을 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의 앞길에 열릴 ‘새로운 시작’을 열렬히 응원해줘야 하기 때문이죠.   edm에듀케이션에서도 이번에 창사 이래 최초 정년퇴임식이 열렸습니다. 그 주인공 바로, 조기유학팀 장인영 부장님이죠. 장인영 부장님은 지난 7년간 edm에서 유학 정보 제공 및 상담 등 다양한 업무를 총괄했는데요. 덕분에 사내 많은 직원들의 존경을 받는 멋진 동료로 정평 나 있어요. 부장님의 정년을 축하하면서도 떠나보내기 아쉬운 마음을 담아 edm 가족들은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특별한 감사패와 케이크, 꽃다발을 마련해 부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감사패는 동료들이 손수 작성한 롤링페이퍼로 제작되었어요. 또 부장님의 사원증 사진이 들어간 포토케이크도 준비했죠. 오랜 시간 함께 한 사원증을 마주하며 부장님의 마지막이 잘 마무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이에요. 물론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얼굴이 있다보니 왠지 망설여 지기도 하네요.   로비에 있는 전광판에 퇴임 축하 사진을 준비했더니 출근 직후 부장님 얼굴에 미소가 활짝 번졌네요.  “장인영 부장님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함께한 단체사진과 축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보면서 눈가가 촉촉해진 직원들도 있었습니다. 함께하며 서로 의지하고 좋은 추억이 많았기 때문이겠죠? edm 임직원을 대표해 이사님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송별사를 낭독했어요. 함께 나누고 싶은 글귀를 일부 발췌해 공유합니다.  먼저, 부장님께서 조기유학 컨설팅 업무에 쏟으신 열정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장님께서는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께 최상의 유학 정보와 상담을 제공하시며, 그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셨습니다. 부장님의 노력 덕분에 수많은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으며, 이는 인영 부장님의 지치지 않는 열정과 헌신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중략- 또한, 부장님께서는 동료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협력하며, 모두가 목표를 잘 이루어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항상 성실하고 계획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셨으며, 후배들에게도 많은 가르침과 영감을 주셨습니다. 부장님의 지도 아래 많은 동료들이 성장할 수 있었고, 이는 저희 edm의 조기유학 분야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이제 정년퇴임을 맞아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되신 부장님께,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비록 물리적으로는 이 자리를 떠나시지만, 부장님께서 남기신 업적과 추억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의 여정에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이크를 넘겨받은 장 부장님은 “edm에 입사한 것이 탁월한 선택이었다”며, 남아 있는 동료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말을 전하셨습니다.그동안 edm에서 헌신해주신 장인영 부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 가득할 부장님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더 보기

기업소식30

기업정보

  • 기타 교육업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150명 사원수
  • 2000.10.15 설립
  • 대표
    서동성
  • 매출
    -
  • 주소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78길 22 서초홍우빌딩 6층
  • 웹사이트
    http://edmedu.com/
  • 연혁
    -
  • 소개
    CEO Message

    친구들과 창고에서 사업을 시작하는 일이 로망일 때가 있었습니다.
    오래 않아 그것이 얼마나 '꿈' 같은 일인지 알게 되었지만
    왠지 그냥 내려놓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좀 더 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
    몇 년 전의 뜬구름이 지금 우리의 현실이 된 것을 발견 합니다.

    유학, 어학연수, 여행, 경험 등을 위해 edm을 찾는 많은 분들이
    크고 작은 비전을 가지고 문을 두드립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그림을 잘 보고, 지지하며 격려하고, 성장 할 수있도록 돕는 부분이
    edm의 역할이며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출발 할 때, 저희의 꿈이었으니까요.

    우리는 성장했고, 어느새 유학 브랜드 1위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무척 감사한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여전히
    여러분이 꿈을 발견하고 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나아가 좋은 '교육'을 매개로 세상에 기여하는 것 입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지금도 부지런히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꿈이든 우리에게 들려주십시오.
    edm은 당신의 꿈에 귀 기울이고, 지지하고, 응원 하겠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로망, 우리의 꿈 입니다.
등록된 복지정보가 없습니다.
이 기업의 직원이신가요?
복지를 등록/평가해 주세요.
복지 등록하기
웰컴 패키지 & 입사 축하 선물
1.0
리프레시 휴가 (5년 근속 시 2주)
3.5
KMI 종합 건강검진
1.0
자기개발비(운동, 어학 등)
3.0
플레이 쿠폰(조기 퇴근 등)
5.0

기업리뷰를 써야 하는 이유

  1. 1. 리뷰 하나로 열람권 획득 리뷰 하나만 써도 모든 기업 리뷰를 승인된 날로부터 1년간 볼 수 있습니다.
    잡플래닛은 당신이 가장 만족스러운 직장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몇분만 투자하세요!
  2. 2. 매일 수백개의 기업에 대한 새로운 리뷰 지금 이순간에도 수백명의 회원들이 기업리뷰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친구, 직장 동료, 경쟁자들은 벌써 이런 정보를 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뒤쳐지지 마세요!
  3. 3. 운영팀도 모르는 익명성 리뷰를 검토하는 운영팀조차도 작성자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모든 개인 정보는 암호화되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작성자가 드러날 것만 같은 리뷰는 거절된답니다. 걱정마세요!

<리뷰 작성 Tips>

  1. 1. 기업이 가지는 ‘일자리로서의 매력’ 혹은 ‘아쉬운 점‘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기업의 특성과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하나요? • 휴가 사용은 어떻게 하나요? • 어떤 복지가 제공 되나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회사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균형’을 맞춰주세요. 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 모두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장점과 단점의 균형을 권장합니다.
  • "어디로 갈지 결정해야 할 마지막 순간에 잡플래닛의 기업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나에게 잘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
  • 당신의 리뷰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미래의 직장인
  • "선배에게 물어봐도 말 안해주는 이야기들. 하지만 결정을 위해 알아야만 하는 것들. 잡플래닛이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 당신이 1분을 투자하고 구해낸 미래의 직장인
  • "복지제도가 있다 없다 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는건가 하는 거 잖아요. 그런데 그런정보는 구하기가 어려웠으니까요."
  • 당신의 리뷰로 현실을 알게 된 미래의 후배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면접 작성 Tips>

  1. 1. 실제 면접에 참여한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면접을 앞둔 구직자가 면접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 면접을 위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 (면접질문) • 면접은 어떤 방식인가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면접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면접 ‘과정’에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안내과정, 질답과정, 발표과정 등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기업리뷰가 제출되었으며, 리뷰심사가 통과 시
노출됩니다.
지금부터 모든 기업리뷰를 제한 없이 볼 수 있습니다.
단, 리뷰심사에서 승인 거절 시 다시 제한이 됩니다.

신고하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