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비전
랭킹닭컴-CJ대한통운 전략적 ‘물류협력’ 나선다
2022.04.29
○ 랭킹닭컴 – CJ대한통운, 물류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MOU 체결
24일 국내 최초 푸드테크 기업 ㈜푸드나무가 혁신기술기업 CJ대한통운과 물류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고객 눈높이에 맞춰 배송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물류 운영규모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푸드나무는 CJ대한통운의 첨단기술 융합형 풀필먼트 및 콜드체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대표 플랫폼 ‘랭킹닭컴’의 배송 시스템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랭킹닭컴의 ‘특급배송’ 서비스 지역을 확장한다. 특급배송은 고객 주문정보에 따라 당일 또는 새벽에 배송하는 랭킹닭컴의 배송 서비스다.
현재는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에 한해 제공되고 있다. ㈜푸드나무는 CJ대한통운의 풀필먼트 센터와 전담 배송원을 활용해 특급배송 서비스 지역을 수도권 전역과 충청권으로 확대하고 향후 배송지역을 전국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양사는 물류 운영규모를 확대하는 데에도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네이버, 자사몰, 외부몰 등 다양한 채널에서 발생하는 ㈜푸드나무의 주문데이터와 물류데이터가 연동되도록 양사간 시스템 인터페이스를 구축하고, CJ대한통운이 이를 통합해 물류를 수행한다.
또한, ㈜푸드나무는 업계 최초 주문마감시간을 현행 오후 5시에서 오후 11시까지로 확대한다. 기존에는 고객이 일반택배로 제품을 주문하면 직접 수령하기까지 최대 3일이 걸렸으나, 이제는 일반택배로 주문한 제품을 익일 즉시 받아 볼 수 있다.
㈜푸드나무는 앞으로 고객 맞춤형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객만족 및 감동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푸드나무 관계자는 “CJ대한통운과의 물류 협업을 통해 더 나은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가진 경험과 역량을 공유함으로써 물류 시스템 선진화에 큰 기대를 가지는 중이다. 앞으로도 더 나은 품질과 서비스를 위해 계속해서 발전하는 랭킹닭컴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푸드나무의 닭가슴살 플랫폼 랭킹닭컴은 다양한 닭가슴살 제품과 다이어트 도시락, 소고기, 등 고단백질 건강식품들을 판매한다. 당일/새벽 배송, 유료 멤버십 등 고객의 편의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1,300개 이상의 브랜드를 직접 비교해보고 손쉽게 구매할 수 있어 많은 다이어터와 식단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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