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영상 PD에서 어카운트 매니저까지,

채널톡 어카운트 매니저 워니

2021. 08. 12 (목)
"고객이 채널톡의 매력에 한 번 빠지면, 못 벗어나게 만들고 싶어요. 그만큼 좋은 제품이라 확신하거든요!"
-Wony


얼마 전 핏테스트를 완주한 어카운트 매니저 워니가 인터뷰에서 남긴 한 마디입니다. 채널톡이 좋은 제품이라 확신하는 워니, 지난 3개월간 어떤 일을 경험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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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카운트매니저 워니
영상 PD에서 어카운트 매니저로
채널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워니는 영상 PD 포지션으로 합류한 이후 핏테스트 기간 동안 어카운트 매니저까지 커리어를 확장하게 되었는데요, 현재는 채널톡을 활용한 고객사의 성공사례를 기획부터 영상 제작까지 다루고 가끔은 고객사를 직접 만나며 더 좋은 채널톡 사용경험을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다재다능한 어카운트 매니저를 꿈꾸는 워니의 핏 테스트 회고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
어카운트 매니저란?
채널팀 어카운트 매니저는 채널톡의 50,000개 이상 고객사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수립하며, 담당 가맹점들의 이탈 징후를 파악하여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또, 고객사의 상황에 맞게 채널톡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제안하며 업셀링의 기회를 포착하고 발전시켜요. 더불어 고객사가 관심 가질법한 콘텐츠를 주기적으로 기획하고 발행까지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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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팀은 프로페셔널하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팀이라고 느꼈어요.
처음 합류했을 때 조직이 엄청 젊고, 유능한 사람이 모인 집단이라고 느꼈어요. C레벨 분들과 각 팀 리더분들 그리고 같이 일하는 팀 멤버들까지 모두 다 젊다는 점이 참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겪어왔던 팀의 5년~10년 차에 못지않게 다들 프로페셔널하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팀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TMI지만 AM 팀에는 드립을 엄청나게 잘 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 같아요(웃음). 싱크(회의) 할 때는 엄청 진지하다가도 평소에는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창의적인 드립이나 개그가 쏟아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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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하고 열정적인 워니
어카운트 매니저의 핏테스트는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었던 기간이었습니다.
채널팀의 핏 테스트는 긴장과 도전적인 과제의 연속이었던 동시에, 채널팀과 제가 잘 맞는지 스스로 확인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냉혹하기보다는, 저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기간에 가까웠죠. 일반적인 경력직 이직 프로세스는 잘 모르겠지만 합류 후 바로 테스크나 과제가 있다는 점이 오히려 제가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저는 중간에 포지션 변경이 있었어요! 콘텐츠 PD로 입사를 했지만, 좋은 기회로 제안을 받아 고객 성공 매니저(어카운트 매니저)업무를 함께 담당하게 되었죠. 그래서 고객사의 채널톡을 활용한 성공사례를 기획부터 영상 제작까지 직접 다루고 업로드하는 일을 하면서 기획에서의 면모를 증명하는 게 저의 도전과제였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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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걱정이 많았지만, 채널과 함께라면 금방 적응 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어카운트 매니저로 포지션 변경을 제안받았던 당시 잘해야겠다는 각오는 했지만 처음 경험하는 포지션이다 보니 약간의 부담도 있었어요. 당장 Sales Person의 자아도 부족했고, 제품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객을 만나고, 태핑을 한다는 것 자체로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리더분들과 팀원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도와주셨고 생각해보니 전 직장에서 영상 PD로서 주로 담당했던 업무가 단순 촬영이나 편집보다는 고객과 함께 직접 기획을 하거나 니즈를 해결할 솔루션을 찾아 나가는 역할을 담당했었던 게 어떻게 보면 유사한 맥락이더라고요!(웃음) 그래서 어카운트 매니저 업무 또한 제가 가지고 있었던 역량을 잘 갈고 닦으면 금방 적응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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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중인 채널 AM팀
어카운트 매니저의 완벽한 제품 이해를 위한 저희만의 특별한 온보딩이 있어요.
채널팀 어카운트 매니저는 아주 특별한 온보딩 과정이 있어요. 바로 헤일리의 제품 세션이죠! 채널톡 세일즈 피칭부터 시작하는 제품 이해 심화 과정인데 제 온보딩을 시작으로 도입 이후 팀에서 입소문이 나서 다른 팀원분들도 다 같이 듣는 유명한 내부 세션이 되었습니다(웃음).

특히 좋았던 건 헤일리가 수많은 고객사를 만나면서 이해한 눈높이를 바탕으로 제품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는 점이에요. 제품의 모든 피처를 하나하나 배우는 게 아니라 고객사가 많은 관심을 가지는 피처 중심으로 채널톡을 이해할 수 있었죠. 훨씬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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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 성장 사례 영상을 제작하는 워니
다재다능한 어카운트 매니저가 되고 싶어요.
다양한 영역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어요. 협업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고, 어카운트 매니저 업무를 본격적으로 경험해보니, 한 분야만 잘하는 것보단 여러 분야를 잘 알고 있어야 일이 잘 진행되더라고요.

먼저, 영상에 있어서는 성과를 '통제' 할 수 있는 담당자가 되고 싶어요. '조회 수'나 '반응'을 예측할 수 있고 다양한 실험에 대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더 나은 액션을 고민할 수 있는 사람이랄까요..? 다행히 채널에서는 콘텐츠를 제작할 때 다양한 실험을 해볼 수 있어요. 그걸 바탕으로 콘텐츠와 시청자의 연결 고리를 잘 찾아내는 콘텐츠 제작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카운트 매니저 업무에서는 채널톡과 고객사가 서로 딱 맞을 수 있도록 유지하는 성공적인 프로세스를 만들고 싶어요. 그렇게 채널톡의 매력에 한 번 빠지면, 절대 못 벗어나게 만들고 싶어요(웃음). 그만큼 좋은 제품이라 확신하거든요! 앞으로도 제품적으로 더욱 성장할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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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 테스트가 무엇인가요?
채널팀의 특별한 수습 기간인 '핏 테스트'는 입사 후 3개월 간 서로간의 업무 역량에 대한 기대치를 조율하며, 스스로 맡은 포지션에 대한 업무 역량과 성과를 증명하는 과정입니다. 다른 포지션의 핏 테스트 후기도 궁금하다면, 아래 인터뷰도 확인해보세요!

- 신입 프론트엔드 엔지니어의 에드의 핏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