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워라밸 1위! 임직원 행복 지키는 神의 직장

잡플래닛은 다 알고 있다! ‘워라밸’편

2020. 02. 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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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의 필수 조건, 워라밸
직원들의 행복 챙겨주는 1등 중소기업은?
“작지만 강한 기업”, “직원의 행복이 우선인 회사”
한국인이 일하는 시간은 아주 깁니다. 국제적으로 이름난 일개미죠. 2018년 OECD 회원국의 근로자당 연평균 실제 근로시간을 보면, 한국은 2위를 차지했습니다. 멕시코 다음으로 일하는 시간이 길었는데, 그 시간이 무려 1993시간이라네요. 5위인 캐나다와는 300시간 가깝게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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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통계는 2017년과 비교해서 25시간이 감소(-1.2%)한 값이고, 2018년 이후 정부가 주 52시간 근로제를 도입하면서 노동시간은 더 줄어들고 있는데요. 그래도 우리는 여전히! 너무! 많이!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밥은 먹여주지만 인생에 회사밖에 없는 건 아니잖아요?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지켜야죠.
기업 입장에서는 골치 아프고 난감한 문제일 겁니다. 돈 많은 대기업이나 공기업은 그렇다 쳐도, 중소기업은 특히나 워라밸을 챙기기가 어렵습니다. 적지 않은 중소기업이 구성원을 위한 기초적인 복지제도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정시에 퇴근하고, 퇴근하고 나서 카톡하지 않고, 쓸데없이 회의하지 않고, 연차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워라밸이 우수한 중소기업이 실제로 있을까요?
있습니다. 잡플래닛 ‘업무와 삶의 균형’ 부문 점수 4.8을 기록하며 1위에 오른 이 기업. 2019년, 2020년 2년 연속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잡플래닛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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