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더 투명하고 정확하게, 컴퍼니 타임스의 시작

잡플래닛의 컴퍼니 타임스란 무엇인가요?

2020. 04. 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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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9일, 잡플래닛 ‘컴퍼니 타임스'가 첫 선을 보입니다.
잡플래닛 유저라면 얼마 전부터 잡플래닛이 다양한 기획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셨을 텐데요. 기업을 직접 취재한 인터뷰부터 데이터를 활용한 기업 분석 콘텐츠까지 다양한 시도를 한 끝에, 드디어 컴퍼니 타임스라는 이름으로 유저분들과 만나려고 합니다.
근데, 잡플래닛이 왜 ‘미디어’를 자처하지?
“잡플래닛이 왜 콘텐츠를 만드려고 해?”
“너네 기업 리뷰 사이트 아냐?”
이런 의문을 갖는 유저분들도 계실 텐데요.
여기에 답하기 위해선,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이야기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잡플래닛은 기업 정보 플랫폼입니다. 우리는 유저들에게 일과 회사에 대한 투명하고 적절한 정보를 전달하고 싶어요. 회사에 대한 장점과 단점부터 시작해서, 문화, 복지 등 구직자들이 필요로 하거나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정보 말이죠.
지금까지는 투명한 정보를 전달하려고 했어요. 어떤 가공도 없이, 유저들이 솔직하게 남긴 이야기들을 다른 유저들에게 공유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 정보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전현직원이 입을 모아 ‘만점'이라는 이 기업, 진짜 만점짜리일까요?
1점짜리 이 기업, 정말 그렇게 문제가 많을까요?
이 기업 요새 뉴스에서부터 시끌시끌하던데, 그 속내 들여다보면 어떨까요?
컴퍼니 타임스는 잡플래닛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라는 기반에 취재를 덧붙여,
좀 더 깊은 인사이트를 전달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업이나 일자리와 관련한 이야깃거리가 있다면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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