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꿀 휴가 제도☀'와 자율과 책임이 이끄는 곳!

프라이빗 채용관|추천 기업

2023. 10. 11 (수)
오늘의 기업은 ‘와이즐리’입니다. 와이즐리는 자체 개발한 생활용품으로 기존 유통 구조 대비 비용은 낮추고 편의성은 높인 대표적인 구독 경제 플랫폼 스타트업입니다.
김동욱 대표는 대학 재학 시절 글로벌 소비재 회사인 P&G에서 근무 이후, 유아복 OEM 중개 사업을 시작하며 사업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사업은 실패했지만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베인&컴퍼니에서 소비재/유통업의 경력을 쌓고 현재 사업가로서의 역량을 더욱 확장했는데요. “와이즐리의 핵심 전략은 사람마다 다른 생활습관에 맞춰 개인화된 구독 서비스를 제공해 편리하면서도 건강한 생활을 도모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2018년 면도날 구독 서비스로 시작하여 생활용품 시장 전반으로 확장중인 와이즐리은 어떤 기업인지 살펴보았습니다. 
“와이즐리, 어떤 회사일까?”
와이즐리는 “하드 디스카운터(Hard Discounter)”라는 새로운 커머스를 만듭니다. 제조 영역과 판매 영역을 통합하여 유통 마진을 제거하고, 각종 광고비와 홍보비 등을 더 좋은 제품과 더 낮은 가격에만 투자합니다. 또한 극도로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여 압도적인 저비용 구조를 구현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전에 없던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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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플래닛이 '와이즐리'를 왜 추천해요?
추천 이유 1.     고퀄리티 생필품으로 미국 전략적 투자사도 투자한 곳!
- 구글, 켈빈클라인과 협업한 디자인 에이전시 Aruliden(아룰리덴)과 함께한 와이즐리 면도기
- 자체 쇼핑몰에서만 상품 판매. 소비자직접판매(D2C) 방식의 와이즐리만의 경쟁력
- 2022. 매출액 192억원 2017년 창업 후, 6년만에 총 218억원 투자 
- 2021. 신용보증기금 '혁신아이콘' 선정

#구성원 약 40명  #강남 위치 오피스  #D2C정기배송
추천 이유 2.    커리어 욕심있고 성장하고 싶다면 최고의 회사!
"제 1 우선순위가 '성장'이라면 최고의 회사."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경영진이 가진 비전과 미션이 변하지 않고 잘 유지되는 것이 좋습니다"
와이즐리의 잡플래닛 총 만족도는 ⭐3.3점(5점 만점)으로 특히 ‘승진 기회 및 가능성' 영역에서 3.5의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23년 현재 4.3점으로 전년도 대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곳이죠!
와이즐리는 시장 혁신이라는 도전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몰입하는 만큼, 업무 강도가 높은 것은 사실이라고 했는데요. 구성원들의 노력을 희생과 헌신으로 치부하지 않고, 시장 최고 수준의 보상으로 보답한다고 합니다. 구성원들 또한, '커리어 성장 욕심이 크고, 주도적이라 다양한 경험을 쌓고, 좋은 동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곳'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오전 8~11시 사이 자율 출퇴근으로 출근 시간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는 곳이죠! 일찍 출근해서 일찍 퇴근하는 분, 정오쯤 출근해 저녁까지 일하는 분 등 각자에게 맞는 다양한 업무 형태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휴가 또한 본인의 일정에 맞춰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기에 자율과 책임하에 본인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일할 수 있는 곳 입니다.
⚡와이즐리의 복리후생⚡

• 자율 출퇴근(오전 8~11시) 근무
• 근거리 주거 지원 제도
• 종합 건강검진 지원
• 명절/생일 선물 제공
• 경조사비 지급 및 경조휴가 지원
• 최신 사양의 업무 기기와 소프트웨어 제공
• 스파크플러스 강남2호점의 쾌적한 업무 환경
• 마이너스 휴가 제도
(기본 휴가 일수 모두 소진한 경우 내년 연차를 미리 당겨서 자율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퇴사시 초과 사용 연차는 급여 혹은 퇴직금에서 공제 후 지급됩니다.)
추천 이유 3.    구성원들이 직접 말하는 성장과 만족!
“와이즐리 팀원들은 직접 업무를 설계합니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역량을 120% 발휘하며 몰입하죠. 이것이 우리가 믿는 성장의 방정식입니다.”

Q. 와이즐리에 다니는 사람은 무엇에 가장 만족하나요?  (2022년 6월 진행했던 조직문화 만족도 조사 결과 높은 순)

 • 합리적 의사결정
 • 솔직하고 투명한 커뮤니케이션
 • 와이즐리의 비전에 순수한 열정을 가진 동료
 • 높은 수준의 결과물에 대한 집착
 • 높은 정직성, 내부 정치 없음 등


Q. 와이즐리에서 일하며 어떤 점이 좋으셨나요? (와이즐리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주니어 5분의 인터뷰 내용중)

지영: 강제 레벨업이 정말 잘 됩니다! 1년 만에 스스로 엄청 성장했다고 생각해요. ‘다른 회사 대리급 일을 지영 님이 하고 있다’는 말을 인턴 때 듣기도 했습니다. 연차를 뛰어넘는 권한 덕분에 더 빨리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가령, 인턴 때 재활용 분담금을 산정하는 업무를 맡았는데요. 천만 원 단위의 큰돈이 오가는 일인데 인턴인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진행했습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수습하는 일을 반복하다 보니 문제해결력과 주도적 태도가 정말 많이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와이즐리는 단언컨대 꼰대 ZERO ZONE입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종종 ‘저 사람이 왜 나보다 월급을 많이 받지?’ 생각했었는데요. 와이즐리에는 그런 분들이 없습니다. 다들 열정적으로 일하시고 자신의 권한만큼 책임을 다하는 곳입니다. 

유빈: 와이즐리의 최대 장점은 역할에 제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회사의 거시적인 목표와 제 업무의 방향이 맞아야겠지만, 그 안에서 자유도가 굉장히 높아요. 리더십 또한 다양한 도전을 하는 것을 권장하고, 동료들도 이를 도와줍니다.

석훈: 제가 속한 InD(Insight & Data)팀 스타일로 개요를 잡아 정리해 보겠습니다!

- 훌륭한 환경: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하나같이 똑똑하고 훌륭합니다. 수평적이고, 꼰대 같은 마인드를 가진 분이 없어요. 오히려 ‘신입인 제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수평적이라 적응하는 데 어려웠어요!
- 높은 자율과 책임: 출근을 몇 시에 하든, 업무를 어디서 하든 주어진 일에 성과를 낼 수 있다면 누구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 얼마 전에 2일 휴가 내고 제주도 다녀왔는데, 휴가 하루 더 쓰지 왜 벌써 왔냐며 다그침(?)을 받기도 했습니다.
- 다양한 경험: ‘인턴이나 1년 차한테 이런 일을 맡긴다고?’ 싶을 정도로 여러 경험을 했습니다. 회사의 가장 중요한 지표인 LTV(Life Time Value, 고객 생애 가치)를 예측하는 모델을 만들기도 했어요. 저보다 연차가 높은 분들을 모셔다가 스쿼드를 리딩하고, 그 성과에 대해 전사 발표도 했는데요. 그 과정의 시행착오에서 많은 조언과 도움을 받는 경험도 했습니다.
성장이 자신의 가장 큰 가치 중 하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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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와이즐리 피플팀 소통 창구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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