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F&F의 리사이클 가구 프로젝트

지속가능한 아름다움, F&F 답게

2025. 04. 17 (목)
지속가능한 가치를 고민하는 F&F.
우리는 지금, 브랜드의 아름다움을 넘어 지속가능성과 나눔이 공존하는 ESG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의류 재고를 업사이클링하여 신발장과 북레스트(도서 거치대)를 제작하는 리사이클 가구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요. 옷에 ‘두 번째 삶’을 부여해 지구를 위한 실천은 물론, 취약계층에게 가구를 전달함으로써 나눔의 따뜻함도 함께 전하고 있답니다.

지금, 패션의 또 다른 가능성을 만나보세요!

 

 


옷 끝에서 피어난 또 하나의 시작

 

 

남은 옷가지들이 감각적인 가구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실용성과 착한 자원 순환의 의미를 두루 갖춘 지속가능한 리사이클 가구,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제작 공정

 

 


패널 상세컷

 

 

이 모든 과정에는 지속가능한 패션의 미래를 향한 F&F의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위 과정을 거치며 의류 생산뿐만 아니라 폐기 단계에서의 환경 영향을 줄이고,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목적도 과정도 F&F만의 선한 영향력으로

 

 

F&F의 리사이클 신발장은 다수가 이용하는 취약계층 복지생활시설의 특성을 반영해 설계된 맞춤형 가구입니다. 특히 아동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세심한 설계와 시공이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이번에 제작된 총 70개의 신발장은 가정폭력 피해아동 및 가족 보호 시설에 기부되어 실제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함께 제작된 북레스트는 신발장 제작 후, 남은 자투리 패널을 활용해 만들어진 리사이클 제품인데요. 버려지는 자원을 줄이기 위해 설계와 디자인을 최적화해서 자원 순환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완성된 북레스트는 F&F 구성원들에게 무료로 제공되어, 각자의 공간에서 멋스러운 오브제 겸 실용적인 책 거치대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 태블릿 거치용 홈을 적용하여 아날로그 독서뿐만 아니라 E-Book으로도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는데요.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색상 옵션으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아 책에게는 편안한 쉼을, 사용자에게는 시각적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우리는 제품을 넘어, 영향력을 디자인합니다

 


F&F는 단순한 생산과 소비를 넘어, 브랜드가 가진 영향력으로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실천합니다.

 

자원 순환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의 작은 움직임이 누군가에게는 편리한 일상을,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쉼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라며 F&F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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