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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25 공채 신입사원 인터뷰 EP. 1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2026. 03. 25 (수)

안녕하세요. 인터넷 인프라 서비스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이하 KINX)입니다.
KINX는 공채에 지원해 주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2014년부터 매년 신입 공채 입사자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배들이 직접 들려주는 입사 과정 이야기부터 실제 회사 생활까지,
지원자분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생생한 경험담을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특히 작년에는 KINX 최초로 ‘채용 연계형 인턴 전형’이 도입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이 전형을 경험한 선배들이 들려주는
✔ 인턴 생활은 어땠는지
✔ 채용 전환 후 달라진 점은 무엇인지
✔ 예비 지원자에게 전하고 싶은 꿀팁까지!
알찬 이야기를 가득 담아봤습니다 👀
이번 2025 신입사원 인터뷰 EP.1에서는
컨설팅팀, 해외사업팀, 마케팅팀, 재무회계팀
총 4명의 신입사원을 만나볼 예정입니다.
그럼,
KINX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실까요? 🚀
"안녕하세요, 소속부서와 맡은 업무를 간단하게 소개해 주세요. 그리고 업무를 수행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함께 공유해 주세요."
국승빈: 안녕하세요 국승빈입니다. 저는 컨설팅팀에서 영업 건에 대한 기술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객의 요구 사항을 기술적으로 검토하고, 고객과 엔지니어 사이에서 소통하며 일정과 작업 범위를 조율하여, 고객이 안정적으로 KINX 서비스를 도입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고객과 직접 소통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혹시 실수하지 않을까 많이 긴장했지만, 사전에 준비한 내용을 바탕으로 무사히 업무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기술적 지식만큼이나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김승기: 저는 해외사업팀에 소속되어 있는 김승기입니다. 저희 부서는 KINX의 서비스를 고객사에 소개하고 판매하는 일과 더불어 전략적인 제휴와 각 고객사가 요청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이미 한국에 진출한 해외 고객사의 확장과 아직 한국에 진출하지 못한 해외 고객사의 국내 진출 또한 돕고 있습니다.
저는 중국으로 출장을 가서 고객사를 만나고 컨퍼런스에 참여한 것이 기억에 남는데요. 항상 이메일과 전화로만 소통하던 고객사 분들을 직접 만나 업계의 동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가 이해하는 시장의 흐름에 대해 소통했던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중국 업체의 현지 맛집 추천 또한 기억에 남네요!
김청학: 안녕하세요, 마케팅팀 김청학입니다. 저는 현재 마케팅팀에서 마케터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마케팅팀은 KINX라는 회사와 서비스에 대해 고객이 쉽게 이해하고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광고와 PR, SNS 마케팅과 더불어 대외 행사를 통해 고객사와 접점을 형성/유지하는 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컨퍼런스에서 회사의 서비스를 대표하여 부스를 운영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행사 전에 직접 다양한 브로슈어, 부스 이벤트를 기획하고, 실제 현장에서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뿌듯함과 동시에 서비스에 대해 스스로 더 깊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상우: 안녕하세요 재무회계팀 이상우입니다. 재무회계팀은 재무회계, 세무회계, 관리회계 및 자금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부서입니다. 또한 저희 회사는 코스닥 상장 법인이기 때문에 공시 의무가 있어 관련 공시 업무도 함께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판매관리비 회계처리, 법인카드 및 지출결의 정산 업무, 통제성 예산 관련 업무, 입출금에 대한 회계처리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부가가치세 1기 예정 신고부터 부가세 신고를 포함한 세무회계 업무도 맡을 예정입니다.
매월 보고되는 손익 자료 중 판매관리비 파트를 담당하게 되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임직원분들과 소통하며 품의 내용을 확인하고 판관비 내역을 전표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제가 처리한 업무가 회사의 손익 자료에 반영된다는 점이 뿌듯하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는 부가가치세 신고 업무도 맡게 될 예정인데, 새로운 업무를 배우며 점점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하고 있습니다.
"KINX 자소서와 면접 전형을 준비할 때 각각 어떠한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준비하셨나요?"
국승빈: 자소서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KINX 업무와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면접에서는 기술적인 질문 대비뿐 아니라, 회사와 업무 및 역할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김승기: 저는 자소서를 준비할 때는 KINX가 추구하는 가치에 초점을 두었어요. KINX가 ‘100명의 고객에게 100개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라는 것을 보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고객에게 솔루션을 전달할지와 제가 평상시에 갖춘 문제해결능력에 중점을 두고 역량을 어필하였습니다.
면접의 경우 저만의 강점이 될 특이한 경험을 위주로 준비를 했는데요. 학부 시절 창업수업에서 재활용 소재의 친환경 구독형 유아복 서비스 사업을 기획한 경험을 기반으로 문제 해결 능력과 기회를 다각도에서 창출해 내는 경험을 한 걸 어필했습니다. 실제로 면접 당시 그리고 면접 후에도 해당 경험과 마인드 셋에 대해 좋게 봐주셨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김청학: 자기소개서 작성 시에는 KINX라는 회사와 서비스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가장 우선으로 하였습니다. KINX가 어떤 서비스를 누구에게 제공하는지, 그 속에서 내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가독성 있게 작성하여 어필했던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내가 잘하는 것과 경험했던 것을 스스로 정리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에서는 최대한 차분하게 회사 및 직무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보여주는 것을 우선으로 하였습니다. KINX의 기사를 찾아보고, 실제 서비스로 콘텐츠를 기획하여 준비하는 등 면접 준비 기간 동안 실제 KINX에 속해 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일했습니다.
이상우: 지원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중심으로 관련 경험을 최대한 어필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KINX의 서비스와 재무제표를 미리 공부하면서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회사에 대한 관심과 준비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입사 전 쌓은 다양한 경험 중 회사 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된 부분이 있을까요?"
국승빈: 개인적으로 AWS 자격증을 미리 따둔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여러 서비스와 기술에 대해 미리 학습할 수 있었고, 이런 지식이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도 늘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김승기: 입사 전, 무역회사에서 잠시 근무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 외국 회사들과 소통하면서 실무에서 자주 쓰이는 영단어나 비즈니스 소통법을 알게 되었고, 현재 해외 고객사들과 소통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김청학: 과거 타 회사 인턴십을 통해 유사한 업무를 해본 경험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광고 소재 제작 업무나 시장 분석과 같은 업무에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Adobe, Figma처럼 기본적인 콘텐츠 제작 툴을 꾸준히 학습했던 것이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우: CPA 시험을 준비하면서 회계와 세무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을 익힐 수 있었고, 타 회사 재경팀 인턴 경험을 통해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 덕분에 입사 후에도 업무를 비교적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고, 기본적인 엑셀 활용 능력 역시 실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KINX를 선택한 이유? 자랑하고 싶은 우리 회사의 매력을 뽑아주세요!"
국승빈: 아마 많은 분들이 동일한 내용을 말씀하실 것 같은데요. 2,4주차 금요일이 자율근무일로 운영되는 주 4.5일제가 아무래도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해당 일자에 맞춰 여행을 가거나 약속을 잡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김승기: KINX를 선택한 데에는 수많은 이유가 있지만, 저는 성장 원동력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KINX의 경우 자체 IDC를 보유하고 있을뿐더러, 향후 주목받을 ICT 업계에 속해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트랜짓, IX 등의 형태가 존재하지 않는 무형의 상품을 고객에게 제안하고 판매할 수 있다는 희소성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김청학: 가장 자랑하고 싶은 장점은 자율근무일입니다. *-* 매달 둘째 주, 넷째 주 금요일을 쉬고 오면서 업무 효율성이 더 높아지는 것 같아요. 또, 구내식당 외에도 사내 카페인 지콤마에 있는 음식들이 맛있는 것이 매우 큰 장점입니다. 김밥이 여러 종류로 너무 맛있게 나오고, 스무디, 타르트 다 잘합니다. 임직원은 50% 할인도 됩니다!!
이상우: 가장 큰 장점은 2, 4주 차 금요일이 자율근무일로 운영되어 개인 시간을 비교적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신사옥으로 이전하면서 쾌적한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고, 사내 헬스장이나 체육관 등 다양한 복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점도 회사의 큰 매력이라고 느꼈습니다.
"입사 약 1년 차, 인턴 생활과 신입 생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국승빈: 인턴 기간에는 배우기 위해 노력했다면, 이제는 배운 것을 바탕으로 어떻게 업무에 적용하고 팀에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승기: 사실 크게 변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턴 때도 지금도 여전히 부족한 면이 많지만 제가 맡은 자리에서 노력하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하나 꼽자면, 인턴 때는 저에게 할당된 고객사가 존재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신경을 쓸 제 고객사가 배정되었다는 것이네요.
김청학: 가장 큰 차이점은 책임감의 크기인 것 같아요. 인턴 기간 동안은 회사와 업무에 적응하며 일을 돕는 느낌이 강했다면, 이제는 스스로 주어진 일의 방향부터 정해서 차곡차곡 해나가고 있습니다. 커진 책임감만큼 해냈을 때의 뿌듯함도 훨씬 더 큰 것 같아요!
이상우: 인턴 시절에는 업무를 배우는 과정에서 다소 불안함을 느끼기도 했지만, 지금은 업무에 점차 익숙해지면서 안정적으로 직무 역량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분들과 어느 정도 친밀감을 형성하며 소통할 수 있게 되어 보다 자연스럽게 실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된 점도 큰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 후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은?"
국승빈: 지금까지 잘 해왔고, 앞으로도 더 많이 성장하길 바래.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면서, KINX에 꼭 필요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있기를 바랄게.
김승기: 1년 후에도 여전히 부족하겠지만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상황에서도 조금이나마 더욱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기를 바래~
김청학: 잘 지내? 1년 전보단 많이 신입 티를 벗었나? 좀 익숙해졌다고 자만하지 말고 더 열심히 해서 성장하자 화이팅
이상우: 1년 후에도 열심히 일하고, 더 많이 발전하고 있지? 그냥 서 있지 말고 앞을 향해 걸어가는 사람이 되어있을 거라고 믿어
오늘은 KINX 2025 신입사원 인터뷰 EP.1을 통해
각기 다른 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입사 준비 과정부터 인턴 경험, 그리고 실제 회사 생활까지
선배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KINX에 관심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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