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4 (수정됨)

첫 회사, 이제 4년차 되가는데 몸도 일도 사람도 힘들어서 퇴사 통보 했습니다. 근데 오래되었지만, 돌아오는건 업계 좁다 비아냥거림..한달 정도의 기간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통보라고 퇴사일자 정해서 통보하겠다는데 정말 끝까지 힘들게 하네요..
1756

댓글 14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