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3.04 (수정됨)
이직한지 3개월차인데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심장떨리고 일하는게 일하는게 아닌거같아서 이번달까지만 한다하고 퇴사할려고여... 같은실수를 계속반복해서 혼나는것도 한두번이여야지 계속이러니깐 제 자신이 한심하고 별생각이 다들더군요
아무래도 저는 각자도생인 곳은 안맞나봅니다 지금까지 다녔던회사는 동갑대도 많고 그리고 서로 케어해주고 으쌰으쌰가 됐는데 여기는 그냥 알빠노하고 하는거같아서(웃긴건 밥은 또 같이먹으러감) 힘들군요
물론 여기분들은 "그래도 버티면서 구해라" "지금 나가면 클난다" "돈이라도 받지않냐" 라고하는데
그전에 제 정신이 피폐해질거같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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