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5

지방 살다가 서울 취직 성공해서 다음주에 첫 출근합니다 출근길 지하철 혼잡도가 궁금해서 글 써요 잠실역에서 환승해서 성수역 하차하는 출근길입니다 전에 출근시간에 서울 지하철을 이용한 적이 있는데 당시 지하철 파업 중이어서 차편을 적게 운영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진짜 미치는 줄 알았어요 캐리어를 잡고는 있지만 시야에는 보이지 않고 제 몸뚱이도 사람들 사이에 껴서 몸이 들어지는 기분이었달까요 파업이 아닌 평소에도 제가 묘사한 것처럼 낑겨타시나요?? 막 밀면서 타던데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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