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3 (수정됨)

면접 후기 리뷰에 면접 질문, 면접 느낌에 대해 적었는데 정말 불쾌한 면접이었거든요. 리뷰가 없길래 공공의 이익 목적으로 비방, 욕설, 인격모독 없이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사업주로부터 리뷰 잘 봤다면서 저를 특정해서 명예훼손 고소하기 전에 글 내리라더군요. 사과는 없었고 굉장히 무례한 협박이었습니다. 근거 전혀 없는 압박과 무지한 법지식으로 저를 통제하려고 하는 태도에 불쾌함과 연락 거절 의사 남겼습니다. 문제있다면 잡플래닛에 내려달라 하겠죠. 잠시 후 제 리뷰가 게시 중단 됐고 수정요구 표현을 봤는데 그 면접에서 나온 질문이 피해받는 표현이라며 수정하라고 합니다. 면접 질문을 그대로 적은 부분을요ㅋㅋㅋ 수준 이하의 불쾌한 질문이긴 했지만 제 주관적 내용 아닌 질문조차 수정해야한다해서 잡플래닛에 문의했으나 사실적시 명예훼손이 우려되고 사업주가 요청하면 수정 요청은 불가피하다고 해서 정말 놀랐습니다. 면접 리뷰에 질문 받은 내용 적으라더니 진짜 납득 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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