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3.13 (수정됨)
12월에 업무를 인계받아 1월부터 시작한다는 업체의 면접을 가지 않았었습니다
급여도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했고 거리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그때의 저는 3일연속 면접이 잡혀있었고(해당기업은 마지막 면접이었음)
오랜 취준으로인해 무기력감에 하루하루 면접가는길조차 힘들었습니다
또한 출근시간이 8시라 두시간전부터 일어나서 준비해야된다는게.. 좀 이른감?이있다고 생각했고
직장생활하면서 겪은 트라우마로 업무를 배울사람이 있을까 하는 걱정들과
입사하게된다면 과연 내가 잘 적응할수있을까 하는 걱정들, 더 좋은 회사를 만날수있지않을까 싶은 생각에
거리가 멀다는 핑계로
면접을 가지않았었던것을 지금까지 후회하고있구요
최근 저희지역에 취업박람회에 해당 기업이 제가 원하는 직무와는 다른직무로 취업박람회에 온다고하는데
가서 다른 직무로 오신걸알지만 지금까지 후회하고있다
(제가 원하는 직무로)인원충원 계획이있으신지, 이후에 공고올리시게될때 재지원을 해도 괜찮을지 여쭤보면 좀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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