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3.17 (수정됨)
이번에 직원 12명 정도 되는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제가 좀 눈치가 빠른편인데 동기인 여자애한테
회사 개인적인 얘기 좀 늘어 놨더니
걔가 나불거린건지
누기 엿들은 건지ㅡㅡ
몇 안되는 여직원끼리 티안나게 제 뒷담을 까드라구요??ㅎㅎ
안그래도 일자체도 복잡하고 거지같아서 그만 두려고 했는데 한달은 버틸까요??
아예 그만 둘까요??
이미 재수 털려서 마음은 떳습니다
별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
퇴사 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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