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07
면접때 고졸에 이직 여러번해서 맘에 안 든다고 3개월 수습동안 아니다 싶으면 자를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최종합격 해서 출근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 자체는 얼른 하고싶은데 자꾸 면접 때 말이 떠올라 불안하고 속상합니다.
대학을 지금이라도 가야하나 싶고... 저도 가고싶었는데 집안사정으로 가지 못해 아쉬운데
물론 수습동안 열심히 하고 인정받아서 정규직으로 될 각오는 되어있습니다만.. 자꾸 생각나네요 ..ㅠㅜ
쿨하게 넘기고 싶은데 잘 안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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