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1 (수정됨)

경력직 이직 이라는게 더 좋은 조건, 더 다양한 업무와 경험,미래에 대한 성장성 등등을 바라보고 더 규모가 있는 좋은 회사로 가고싶어서 인데 이전 직장에서 대졸후 사회경험을 빨리 해보고싶어서 신입 2년반가까이 학점은행제,자격증 취득하면서 일했고 그 회사가 어떻고 무슨일을 했고 무슨 경험을 겪어서 깨닫고 나름 여러가지로 최선을 다해 어필했음. 비록 상대적으로 면접보는 회사보다 규모, 시스템,업무적인거, 관할 할 수 있는 업무에 다양성과,심화성?면에서 여러가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건 인정하겠는데 내 경력,이전회사를 가지고 면접관 둘이서 그럼 그렇지하는 비아냥거림과 누가봐도 굳은표정으로 냉소하게 반응하는거 보고 석나가더라 진짜 그래놓고 우리회사는 젊은층들 위주로 이루어져있어서 꼰대문화 같은거 없다고하는데 신뢰성 안감 면접본 회사가 성장성도 있고 코스닥 상장에 그 업계에서 아주 잘나가는 중소인데도 불구하고 면접관넘들 때문에 잘나가든 말든 눈에 안들어오게 되고 짜증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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