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2

입사한지 2개월 좀 넘었어요. 교대근무를 하는데 몸도 많이 안좋아지고 또 인수인계 해주는 분들은 서로 말도 다르고 제가 있는 자리가 길면 1년 못하면 3일만에 그만 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단기간에 많은 분들이 그만둔다고 했어요..그리고 업무를 알려줄때 본인 기분대로 표현해여..사람을 기분 나쁘게 해야한다랄까요 (주변사람들이 문자보면서 좀만 선넘으면 직장내괴롭힘아니야 할정도여..)그래서 이직생각할 생각이 너무 강한데 이직 결정 후 퇴사 통보하고 싶어요 솔직히 예의상 일주일에서 한달 사이에 통보해야하는거 아는데 그러면 백퍼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이 눈치줄꺼에여 그래서 가급적 당일 퇴사 하고 싶은데 건강상 이유로 말하면 가능할까요?
1726

댓글 2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