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29
다들 이 정도 상사의 횡포는 부하직원으로서 참고 넘기시나요? 제가 너무 심적으로 힘든데, 참을성이 없는 건가 싶어서 객관적 의견 구합니다.
1. 업무 결과가 잘못되면 전부 내 탓
-제일 윗상사한테 본인이 지시한 내용 아니라고 모른 척
-자기가 지시한 내용 말바꿈
-"그러게 난 진작에 ~~해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이렇게 됐네" 분명 본인이 피드백한 내용에 대해 나중가서 이렇게 말함
2. 기분에 따라 감정적 분풀이
-사적으로 나한테 기분 나쁜 일 있으면 갑자기 업무 꼬투리 잡아서 정말 말도 안되는 걸로 분풀이
ex) 평소에 하던 업무 그대로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왜 이렇게 했냐 시전
평소 하던대로 했다고 하면, 이제부턴 다르게 해달라고 말바꿈
3. 평소 농담인척 꼽주는 말 하기
-하지도 않은 행동 가지고 이럴 것 같다 저럴 것 같다 상상놀이
ex) 남친한테 피곤하게 할 것 같다~ 부하직원 생기면 꼰대처럼 할 것 같다~
이정돈 다 참고 다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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