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30

합격이라고 말듣고 출근 언제 하라는 말이 없어서 기다리고있었는데 계속 출근 날짜 미루고 미루다 4달 지남.. 근데 갑자기 채용취소했어 4개월동안 솔직히 놀기만 했는데 놀지 말고 다른곳이라도 지원했어야했나? 너무 막막하고 이게 어찌보면 공백기인데 공백기때 뭐했냐고 물으면 할 말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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