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2 (수정됨)

사기치고 남의 돈 그냥 먹으려는 사람들이나 인신매매  보이스피싱 장기밀수 폭력집단인지 알면서도  지인을 캄보디아로 오라고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교육을 받고 자란 거냐  부모가 자녀의 신념, 가치관, 인성을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20년 가까이 제일 가까운 곳에서 지도하고 가르치고 교육하는 사람이 누구냐 부모다  난 그래서 본인이 중상층이 아닌 이상 경제적 여유, 정신적 여유가 없으면 자녀를 낳지 않아야 한다고 본다.  한 생명을 제대로 된 인간으로 키울 능력도 여유도 없는 사람들은 부모가 될 자격 미달이다.  그런데, 잡플래닛 글 보면, 육아휴직 하고 싶다고 올리는 여자들이 있다.  육아휴직이 몇 년인지 알고 계속 회사 다닐 생각을 하냐  피덩이 1살짜리 냅두고 회사 계속 나가겠다고? 부모님한테 맡겨두면 된다고?  부모님은 뭔 죄냐?  너의 인생과 부모님의 인생은 다른건데 노후생활인 시기에 허리 아프게 니 애 앉고 있으라고?  아이한테 24시간 붙어있는 엄마의 아이보다 애착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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