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4 (수정됨)이직/취준통번역 일을 하고 싶은데 성형외과 코디네이터 통역과 게임회사 번역 중 어디가 더 좋다고 생각하나요? 성형외과는 사내 할인이 있다는게 매력적이지만 병원에 다니는 분이 성격이 강한 여성들이 많아서 괴롭힘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게임 회사는 오타쿠가 많고, 저도 오타쿠라서 잘 맞는 같은데, 뭔가 조금 아싸 느낌이 있어서 인상이 안좋나… 생각하기도 하고 ㅠㅠ 여러분이라면 어느쪽 좋다고 생각합니까?02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