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2.09
이제 내년이면 만 50세 나이~어느덧 일한 날보다 일할 날이 짧은 우리 세대분들~부모 부양의 마지막 세대이자, 자식들의 부양을 바랄 수 없는 세대입니다. 최근의 국가정책은 대부분 젋은 세대들에게 맞춰져 있고, 회사에서는 이제 위, 아래에서 압박이 오고, 애들은 커나가고 들어갈 돈은 많아지는....힘들고 고달프고 외로운 세대입니다. 내년에는 더 좋은 일이 있을 거라는 막연한 기대라도 가질 수 있는 희망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네요~~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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