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0

번아웃이 너무 세게 와서, 손에 전혀 업무가 닿지 않을 만큼 힘들어지더군요. 회사에 앉아 있는 이 순간만으로도 불편해지고… 하지만 아직 확정된 이직처도 없고, 퇴직 후 지원할 회사랑 필요한 스펙 계획 정도밖에 없는데, 이대로 퇴사하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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