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8 (수정됨)

월요일에 헤헌한테 포스코 자회사 제안 와서 이력서 넣어 놓은게 아직 발표가 안 난 상태인데 삼전, 현차 프리랜서로 제안 왔습니다. 둘다 세전 600 맞춰준다고 하고 일단 삼전 쪽에서 담주 월욜에 면접보자고 하는데.... 이거 때문에 고민 중입니다. 프리랜서는 경험도 없고 애초에 생각도 없었던지라 희망 고용 형태 정규직만 걸어 놓고 오픈 해놨는데 삼전 현차라 이건 가야 하나 싶어서 일단 수락 해놨었고 진짜 가고 싶은 건 방도 구해야 하고 프리보다 수입이 낮더라도 정규직인 포스코 자회사 쪽입니다. (근데 서류 발표가 아직 안났고 프리쪽은 면접이 형식적인거라 그냥 얼굴 보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해서 바로 입사하게 생김...) 다른 분들 같으면 어떤 선택 하실 것 같나요? 서류 발표까지 기다린다 or 그냥 프리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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