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0 (수정됨)

월화수목금 밥먹듯이 기본 3시간씩  1년동안 야근하는 회사 다녀봤다  그 중소에 있던 모든 직원이 1인당 총 720시간 무급 야근했다.  이런 회사가 악덕 기업 아니냐 ....  같은 회사 다니던 개발자 중에 프로젝트 일정 빠득해서 일정 맞추느라 맨날 팀에서 혼자 남아 저녁 9시 10시 이후에 퇴근하는 자바개발자  본 적이 있는데  개발 실수 좀 했다고 3개월 치 급여 안 준다고 협박해서 내보냈다  그럼 그 직원 여지껏 야근한 야근비는 정산해 줘야 하는거 아냐?  그게 3개월치 급여 그 이상으로 나올 걸?  나 같으면 고용노동부에 신고하고 어떻게든  조치를 취할텐데 그 개발자가 겁나 착해서 그냥 조용히 나갔다.  완전 거지 같은 회사  그 사건을 아는 사람은 대표나 윗선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될 거임.  그냥 내보내고 싶으면, 실업급여 해주겠다고 하고 쿨하게 권고사직 처리하고 내보내면 될 걸, 이런 개수작까지 피우는지 이해가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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