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30

맨날 9-6 칼퇴하는 직장 다니다가 요번에 이직해서 9-9에 간간히 9-12도 하는데 이게 제대로 된 직장이다 싶음. 하루하루 일하는 즐거움을 깨달아가는 중 사회 초년생때부터 이런 직장을 다녔으면... 그땐 못 버텼을지도 모르겠네 암튼 내 경험상 워라벨 찾는 회사 치고 제대로 된 회사 없음 (물론 워라벨 박살난 회사가 무조건 잘되는 회사라는 뜻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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