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1.07 (수정됨)
짤려서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오히려 다른 요인들때문에 오래 못다녔을꺼 같기도함
워라벨같은거나 밥은 맜있고 조건 좋은데 뭔가 채계가 어수선하거나 입사 6개월차도 안된 사수에게 인사팀이 아닌데 인사권을 담당하거나 면접관 외근갔다고 본인이 맡거나 그리고 해외출장을 시키거나 했다던데
그리고 거리도 멀어서 다니다가 지쳤을지도 라는 생각이듬 어제 짤리고 심란한 마음으로 잠들었는데 다시 일어나고 여러 생각이들더라고
그 선택하지 않은게 정답일지 아닐지 모른다 라는 말이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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