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1.08
나도 능력이 안되 중소 전전하지만 월급이 13월이라고 해서 1년차에 성과금으로 월급을 한 번 더 준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10개월 차에 나랑 내 동기 회사 매출이 안좋아 이렇게 가다간 문 닫을 지경이라고 이번 달까지만 주고 다음 달 부터는 최저시급으로 줄 수 밖에 없다고 대표가 이야기 하는데 이런 경우는 또 첨이네ㅋㅋ
내 동기는 빡쳐서 나가고 나는 가정이 있어서 어떻게 할까 기다리며 이력서 넣고 있는데 구직사이트에 내 직무로 지금 내가 받는 돈 보다 20적게 사람 구하고 있음ㅋㅋ
걍 성과금이랑 퇴직금 주기 싫어서 그런듯 아놔
남자는 쉬면 안된다 일하면서 새로운 곳 알아봐라 그렇게 나름 응원 아닌 응원해주면서 내일 면접 본다고 면접 보고 오겠다고 하니 갑자기 부르드만 다음 주 수요일까지만 일해줄 수 있냐고 자기가 조직 개편을 하는데 내가 계속 있으니 인수인계 이런게 어렵다고 하면서 미안한데 좀 부탁한다고 아니 이런 개같은ㅋㅋ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