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0

이상하게 분위기가 싸한 게 눈치가 보인다.. 내가 뭐 잘못한 걸까... 뭘 잘못했는지 말해주면 좋을텐데 내가 예민한 사람이라선지 사람들이 배려한다고 말을 안해준다... 과하게 눈치 보게 되면 오래 있기 어렵단걸 이미 겪어봐서 주눅 들고 싶지 않지만 눈치 보는 게 습관이 돼버렸다... 오해가 있다면 다 풀렸으면 좋겠당.. 이왕 계속 있기로 했으니까 그럼 좋을텐데 내 어느 부분이 문제인걸까? 문제가 뭔지 알게 되고 고쳐서 더 이상은 남들 눈에 거슬리지 않고 조용히 살아갈수있으면 참 좋겠다
1237

댓글 0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