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04 (수정됨)

아니 나는 일단 뭐가 되었든간에 밑바닥에서부터라도 시작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계속 거긴 위험해보이네, 사기같네, 힘들어보이네, 니가거길 왜가냐 이런식으로 말리는 건 대체 무슨 경우임. 아 사람 일이 다 힘들죠 그럼 우짜란겁니까.; 나 말고도 이런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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