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3 (수정됨)

내 일이 저해되는건 안되겠다.. 10년 넘게 일한 사람 둘이 왜그럴까.. 일을 못하는걸 떠나서 한명은 이해력도 너무 떨어진다.. 개인 물건을 회사에 다 짱박아놔서 지 물건이 어디있는지도 모름;; 1년 내내 다같이 치웠는데도 빈곳을 지물건으로 계속 채움... 문서 정리, 작성 능력도 전혀 없고 기본적인게 1도 안되는데 수평구조인 회사에서 자기만 수직구조, 업무 공동으로 나눌라고 하고.. 뭔가 업무를 바라보는 시선이 애매한 곳에만 고정되어있음. 능력, 업무에 대한 시야도 쫍으면서 같은 팀으로서 자기 세상안에서만 정의내리고 이해할라고함. 그러면서 나름 부당하다고 생각이 드는게 있거나 그러면 되게 욱함;; 보는 사람들로는 납득이 안됌. 지가 말을 못알아 듣고 말을 이상하게 한다고함. 책임지려하지 않고 아랫 사람한테 회피함. 그래서 일을 같이 하고싶나봄. 우리회사는 책임제인데. 그리고 지는 안하는걸 밑에 사람은 완벽하게 하길바람. 그러면서 기준이 높다그럼. 결국 나는 이직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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