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1.30
첫회사 1년 4개월 다니고 퇴사, 현재 이직해서 3개월째 다니고 있는데 곧 퇴사의사 말씀드릴까 고민 중입니다. 그럼 두번째 회사 3개월 재직했던 거는 다음 이직 시에는 기재 안하는 게 맞겠죠? 퇴사이유는 제가 공백기 길어질까봐 걱정돼서 급하게 연봉 1000만원 낮추고, 규모는 중견에서 400억대 중소로 다 낮춰서 왔는데... 월급, 사람 전부 적응이 안되네요 ㅠㅠ 첫회사가 중견이라 2년차치곤 연봉이 높은편이긴 했지만 그래도 계속 아쉽네요.. 혹시 저같은 경험 있으신 분.. 의견 듣고싶습니다 아님 일단 두번째 회사 다니면서 눈치보여도 연차반차쓰고 환승하는데 나을까요.. 그러면 재직중이라고 기재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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