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2.01
작년의 일 때문에 하소연 좀 하고자 하는 마음과 약간 자존감도 떨어지고 생각이 많아져 글을 씁니다.
일단 첫 회사로 2024년 10월에 IT 업계의 SI 회사에 입사해 2025년 6월에 고급 개발자로 인력 대체하고자 권고사직을 당했고
2025년 7월 말부터 9월 초까지 비개발 직무로 IT 회사의 시스템 운영을 하다가
회사가 제가 입사하기 전에 경영난으로 몇명의 인력은 감축시키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면접을 볼 당시에 이 회사와 다른 B 회사에서 같은 날에 면접을 봤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가 있음에도 B 회사의 합격 소식을 듣고 개발자의 커리에 맞출려고 바로 지금 다니는 회사를 그만 두고 B 회사 입사 일자에 맞춰서 가려했는데 그 입사 일자 전날에 채용이 취소 되버렸습니다
이 후에 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글자 수 제한 때문에 답글로 적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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