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6 아무얘기여태까지 면접 봤던 중소기업들 봤을 때, 이상한 데일수록 같잖게 면접 전형 복잡하게 하는 듯 사람이 하도 자주 나가니까 힘들어도 말 잘 듣는 애들 뽑을려고 어줍잖게 2차 면접이니, 테스트니 오만가지 있는 척을 다함. 근데 막상 가 보면 체계가 없으니 2차 면접에서도 별 말 안 함ㅋㅋㅋ 내가 그런 데 입사했다가 된통 당하고 퇴사해보니 알겠음. 그래서 중소인데 2차 면접 보는 데면 약간 쎄한 느낌 들긴 함661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