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없는의사회한국(사)

2.6
기관/협회
소개글

국경없는의사회(Médecins Sans Frontières, MSF)는 무력분쟁, 전염병, 자연재해, 낙후된 보건 환경 등으로 인해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긴급구호활동을 펼치는 독립적인 국제의료구호단체입니다. 1971년 나이지리아 내전으로 발생한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랑스 의사와 언론인이 힘을 합쳐 국경없는의사회가 설립되었습니다. 당시 구호 지원에 대한 관료주의와 정부 간섭에 좌절한 의사와 언론인은 긴급 의료 구조에 초점을 맞추고, 사람들이 고통 받는 원인에 대해서 알리며, 관료주의에서 벗어나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구호 활동을 벌일 수 있는 독립 기구를 설립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보편적인 의료윤리를 따르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출신이나 피부색, 종교, 정치적 신념에 따라 차별하지 않고 돕는 중립성과 공정성을 활동의 기본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가 위기 상황에서 독립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동력은 모금액의 90%를 민간으로부터 지원받기 때문입니다. 2015년 국경없는의사회는 전 세계 570만 명의 개인 후원자들과 민간재단, 그리고 유럽연합집행위원회 인도지원사무국,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체코, 덴마크,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아일랜드, 일본, 룩셈부르크, 스페인, 스웨덴, 영국 정부 등 공공 기관으로부터 후원을 받았으며 총 14억 438만 유로(한화 약 1조 8천1백억원)의 기금을 모금했습니다. 현재, 국경없는의사회는 전세계 29여 개국에 모금 및 파견활동을 담당하는 지역사무소가 있으며, 5개의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센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70여 개국에서 3만여 명이 구호현장에서 치료와 수술, 병원과 진료소의 복구, 영양보급 및 공중위생프로그램의 운영, 현지 의료요원 교육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활동을 인정받아 199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한국 사무소는 다음과 같은 사업을 진행합니다. 첫째, 국경없는의사회의 세계각지 구호활동을 위해 한국의 의료전문가 및 비의료전문가 등 인력을 채용해 구호현장에 파견하고, 둘째, 기금 모금 활동을 통해 국경없는의사회의 전세계 재난지역 구호활동에 동참하며, 셋째, 회원, 기부자, 일반 대중들에게 국경 없는 의사회의 의료 및 인도주의 활동을 알릴 것입니다. ** 해당 페이지는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소의 사무직군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기업 정보
  • 산업산업기타 기관/협회
  • 기업형태기업형태국내 비영리단체/협회/교육재단
  • 사원수사원수40명
  • 설립설립2012.02.22
  • 대표
    드쿠론랄프아하누
  • 매출
    -
  •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22길 64, 3~4층
  • 웹사이트
  • 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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