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회식은 역시 점심에 해야죠! / 점심회식
2021.11.09
“저녁회식, 누구를 위한 회식인가?”
직장인들이라면 한번 쯤 겪는 ‘회식’.
하지만 워라벨이 강조되고 있는 요즈음, ‘저녁회식’을 부담스러워 하는 직장인 분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는데요. ‘언제 끝날 지 모르는 회식시간’, ‘마시고 싶지 않은 술 강요’ 등 다양한 이유로 저녁 회식을 기피하시고 실제로 한 설문조사에서 회식을 업무의 연장선으로 생각하는 직장인이 약 73%에 해당된다고 해요.

‘회식? 그건 점심에 하는거죠!’
토킹어바웃은 월 2회 회식문화를 가지고 있는데요.
‘워라벨’을 중시하는 토킹어바웃에선 2회 모두 점심시간에 회식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은 같은 팀원들끼리, 두번째 회식 땐 랜덤으로 회식팀이 배정되는데요.
다른 팀이라 서로 서먹한 사이라도 랜덤회식을 통해 서로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면서 친해지기도 한답니다.

회식 때 먹는 것들도 가지각색!
토킹어바웃은 사무실 주변이 온통 핫플레이스라 한식부터 중식, 버거까지 먹을 수 있는 매우 큰(!!) 장점이 있는데요. 팀원들끼리 상의해서 원하는대로 골라서 먹을 수 있어 직원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은 문화 중 하나에요.
흔히들 저녁 회식을 해야 직원들의 단합이 가능하고 술자리를 해야 친해진다고 생각하는데요. 오히려 점심회식을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서로의 업무에서 필요한 내용들을 공유할 수 있어 더욱 좋은 점이 많은 문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소식에 소개드린 토킹어바웃 점심회식 문화, 어떠셨나요?
토킹어바웃의 다른 소식들이 궁금하시다면
공식 홈페이지 /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토킹어바웃 공식 홈페이지 Click
▶ 토킹어바웃 공식 블로그 Click
▶ 토킹어바웃 공식 인스타그램 Click
-
이전글
회사에선 ‘00님’으로 부르기로 해요. / 수평적 호칭문화
2021.11.05 -
다음글
열심히 일한 당신, 마음껏 떠나세요! / 자유 연차휴가제도
2021.11.12
-
회사 비전 ㈜그레이스, 스웨덴 Microbiome 웰니스 브랜드 ‘Tiny Associates ®’ 인수 (2024.05.24)
-
인터뷰 구매가 궁구매! 경력 입사자들의 세대결합Talk
-
인터뷰 대기업이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요소로 '인터널 브랜딩'을 꼽는 이유
-
기타 모비두 ‘소스’, 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더샵’과 라이브커머스 론칭
-
회사 비전 엠라인스튜디오, 가상현실(VR) 안전교육시스템으로 한국중부발전 감사패 수상
-
회사 비전 소부장 핵심기업 '네패스' 국내 복귀 - 공급망 퍼즐 맞춘다
-
회사 비전 유라코퍼레이션, 현대차·기아 2023 R&D 협력사 테크데이 전자부문 우수상 수상
-
기타 '이민정 픽' 뷰티 디바이스' 인젝디엠, 오는 26일 카카오쇼핑라이브 '깜짝' 프로모션
-
회사 비전 ‘내셔널지오그래픽‘ 글로벌 사업 확장 속도 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