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비전
NHN, 개발 노하우 살려 NFT·P&E 선점… ‘글로벌 톱 테크 컴퍼니’ 도약 나서
2022.03.16
NHN이 게임 사업을 필두로 각 사업 분야에서 대체불가능토큰(NFT) 등 추가 성장동력을 적극 발굴해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이는 NHN이 지난해 창립 8주년을 맞아 ‘글로벌 톱 테크 컴퍼니(Global Top Tech Company)’로의 도약을 위한 향후 10년의 비전을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NHN이 지난 9일 공개한 2021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에 따르면 NHN은 지난해 연간 매출 1조9204억 원 중 게임 부문에서 397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게임이 중추 사업으로서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다.
이런 가운데 NHN은 지난 1일 게임 사업 강화를 위해 NHN빅풋, NHN픽셀큐브, NHN RPG 등 3개 게임 자회사를 NHN빅풋(대표 김상호) 하나로 통합했다.
NHN 관계자는 “3사 통합으로 NHN빅풋은 연 매출 1000억 원, 제작 및 사업 인력 총 300여 명의 중견 게임 개발사로서 외형을 갖추게 됐다”며 “모바일 게임 전문 회사로 자리매김한 일본 NHN플레이아트와 더불어 NHN 게임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통합법인 NHN빅풋은 그간의 성공 경험을 살려 NFT와 ‘돈도버는게임(P&E·플레이앤드언)’ 장르를 선점하는 등 ‘P&E 제작전문회사’로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NHN에 따르면 NHN빅풋이 지향하는 P&E 게임은 재미와 재화 획득을 각각 추구한다는 측면에서 통상적인 ‘돈버는게임(P2E·플레이투언)’과 분명한 차별점이 있다.
P2E 게임은 게임 본연의 재미와 경쟁력보다는 재화 획득이 주된 목적이다. 반면 NHN의 P&E는 유저들이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콘텐츠 개발과 플레이 환경 구축이 최우선이며, 이를 통해 획득한 게임 내 재화를 블록체인 환경에서 유저들이 직접 소유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는 설명이다.
NHN 관계자는 “NHN빅풋은 플레이어들이 적극적으로 게임 참여 의지를 가질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성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플레이어들이 게임 참여를 위해 투입한 가치를 본인 주도하에 경제적 이익으로도 전환할 수 있는 P&E 게임을 구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NHN은 1분기 중 전략디펜스 모바일 게임 ‘건즈업모바일(Guns Up! Mobile)’을 론칭할 예정이다.
NHN이 지난 9일 공개한 2021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에 따르면 NHN은 지난해 연간 매출 1조9204억 원 중 게임 부문에서 397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게임이 중추 사업으로서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다.
이런 가운데 NHN은 지난 1일 게임 사업 강화를 위해 NHN빅풋, NHN픽셀큐브, NHN RPG 등 3개 게임 자회사를 NHN빅풋(대표 김상호) 하나로 통합했다.
NHN 관계자는 “3사 통합으로 NHN빅풋은 연 매출 1000억 원, 제작 및 사업 인력 총 300여 명의 중견 게임 개발사로서 외형을 갖추게 됐다”며 “모바일 게임 전문 회사로 자리매김한 일본 NHN플레이아트와 더불어 NHN 게임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통합법인 NHN빅풋은 그간의 성공 경험을 살려 NFT와 ‘돈도버는게임(P&E·플레이앤드언)’ 장르를 선점하는 등 ‘P&E 제작전문회사’로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NHN에 따르면 NHN빅풋이 지향하는 P&E 게임은 재미와 재화 획득을 각각 추구한다는 측면에서 통상적인 ‘돈버는게임(P2E·플레이투언)’과 분명한 차별점이 있다.
P2E 게임은 게임 본연의 재미와 경쟁력보다는 재화 획득이 주된 목적이다. 반면 NHN의 P&E는 유저들이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콘텐츠 개발과 플레이 환경 구축이 최우선이며, 이를 통해 획득한 게임 내 재화를 블록체인 환경에서 유저들이 직접 소유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는 설명이다.
NHN 관계자는 “NHN빅풋은 플레이어들이 적극적으로 게임 참여 의지를 가질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성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플레이어들이 게임 참여를 위해 투입한 가치를 본인 주도하에 경제적 이익으로도 전환할 수 있는 P&E 게임을 구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NHN은 1분기 중 전략디펜스 모바일 게임 ‘건즈업모바일(Guns Up! Mobile)’을 론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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