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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핀다의 대출비교 플랫폼 알면 빚 부담 허리 핀다!
[인터뷰] 박태준 핀다 파트너십팀 리드
2023. 02. 13 (월)
입춘이 벌써 지난지 며칠이 흘렀어도, 아직은 시린 겨울의 한복판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들이닥친 경기불황과 함께 시작된 '3高 시대(고환율, 고물가, 고금리)' 는 기업은 물론 개인의 지갑 마저도 꽁꽁 얼어 붙게 했는데요. 누구나 가슴 속에 '대출' 하나쯤은 품고 사는 요즘, 고금리에 따른 고정지출 부담이 늘면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요. 그런데 여기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에게 '솟아날 구멍' 만들어주는 이들이 있습니다.
핀다는 대출비교플랫폼 서비스로 시작한 핀테크 스타트업인데요. 고금리 시대에 맞춤형 대출전환상품을 찾아주며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어요. 특히 애플리케이션 내 대출조회 서비스를 통해 63개 금융사 상품을 비교해주며 대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저신용자를 제도권 금융으로 끌어들이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요.
또 낮은 수수료 구조를 구축해 금융기관과 상생하고 나아가 우대금리 혜택을 소비자에게 다시 돌려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자 하죠. 이렇듯 대출 이용자에게 넓고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핀다는 현재 가장 많은 제휴 금융회사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 중심에서는 금융회사와의 제휴를 비롯해 상품 기획, 운영, 정산까지 아우르는 파트너십팀의 숨은 공로가 크답니다.
핀다는 대출비교플랫폼 서비스로 시작한 핀테크 스타트업인데요. 고금리 시대에 맞춤형 대출전환상품을 찾아주며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어요. 특히 애플리케이션 내 대출조회 서비스를 통해 63개 금융사 상품을 비교해주며 대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저신용자를 제도권 금융으로 끌어들이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요.
또 낮은 수수료 구조를 구축해 금융기관과 상생하고 나아가 우대금리 혜택을 소비자에게 다시 돌려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자 하죠. 이렇듯 대출 이용자에게 넓고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핀다는 현재 가장 많은 제휴 금융회사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 중심에서는 금융회사와의 제휴를 비롯해 상품 기획, 운영, 정산까지 아우르는 파트너십팀의 숨은 공로가 크답니다.

박태준 핀다 파트너십팀 리드는 "핀다는 대출을 받는 것 뿐 아니라 대출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도 기존 대출을 잘 갚아나갈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라며 "나아가 대출 관리를 도와 이자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연체 없이 성실하게 갚아나가는 건강한 금융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하는데요.
핀다는 지난 2019년 7월 대출 비교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현재 150만명의 회원, 월간활성사용자지표 43만명을 달성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대출 금리가 가파르게 치솟으면서 대출을 비교하는 시대가 도래했고, 금융권도 이 현상을 외면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는 진단을 하고 있어요.
박 리드는 "핀다는 플랫폼을 통해 대출비교를 활성화하고 은행간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며 "제 역할은 금융사들이 플랫폼 내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제시하고 이들이 기존 상품을 고도화하고,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물꼬를 터주는 것"이라고 말하죠.
특히 핀다는 시중은행인 하나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 부산‧경남‧대구‧광주‧전북 등 지방은행 등 1금융권 8곳이 함께하는 등 총 62개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죠.
그는 "파트너십을 일반 제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기획, 운영, 정산까지 다 포괄하는 개념"이라며 "초기 금융사 미팅과 계약에서부터 입점 후에는 운영까지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이어 "금융회사와의 소통을 전담해 전반적인 브릿지 역할을 하고 있는데 상품을 들여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때부터가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며 "대출상품에 대한 마케팅과 PR 방향성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논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장과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상품을 입점시킬 수 있도록 꾸준히 시장 흐름을 읽고 있다"고 덧붙였어요. 가파르게 성장하는 대출 비교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넓혀나가기 위한 전략도 짜고 있죠.
금융로드를 구축해 고객에겐 대출의 길을 확대하고, 제휴 금융사에겐 고객을 확대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는데요. 이를 통해 고객과 제휴금융사를 연결해 각 주체가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상생 플랫폼을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신용대출에서 나아가 담보대출, 전세대출 등 생활금융권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어요.
그는 "처음부터 신용대출은 대출 시장 전체로 보면 작은 영역이고, 기본으로 가져가야 하는 대출 분야라고 봤다"며 "자동차담보대출, 후순위담보대출 등으로 사업 영역을 조금씩 확장해나가다 보니 지난해엔 대출이 거절되던 고객도 신용도 변화 없이 현재 다시 조회해보면 승인이 나는 경우도 생기는 등 대출상품군이 확대되면서 고객 커버리지도 넓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대출비교 플랫폼 알면 빚 부담 허리 핀다"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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