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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워라밸 자랑하는 ‘갓소기업’ TOP10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은 어디? 워라밸편

2020. 02. 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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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인 미만 사업장, 주 52시간제 도입했지만….
워라밸 지키는 중소기업 어디 없을까?
‘업무와 삶의 균형’ 부문 중소기업 Top10
주 52시간 근무제는 여전히 뜨거운 감자로 통합니다. 불필요한 야근과 주말근무를 줄이기 위해 도입한 제도인데요. 이미 지난 2019년 한해동안 대기업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죠. CJ그룹,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는 정시 퇴근을 독려하기 위해 오후 5시 20분~30분에 업무용 컴퓨터를 자동으로 꺼지게 하는 ‘PC 셧다운제’를 도입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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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에도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1년 계도 기간이 생긴 데다, 한 취업사이트에 따르면 실제로 주 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하는 중소기업은 10곳 중 3곳에 불과하다는데요. 대부분이 준비가 안 된 상태라는 의미죠.
정시퇴근도 이렇게나 힘든데, 중소기업에 ‘워라밸(Work and Balance)’을 바라는 건 너무 큰 욕심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직원들의 워라밸을 챙겨주는 ‘갓소기업’도 있다고요. 잡플래닛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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