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
비즈니스
돈 내야 다닐 수 있는 회사? 월급 퍼가요~♡
[데이터J] "강제로 회비 뜯어가면서, 어디에 쓰는지 안 알려줘요"
2023. 05. 12 (금)

올해 들어 MZ세대 사이에서 이른바 ‘거지방’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죠. 스스로를 거지라 지칭하는 이들이 모여 서로의 소비를 컨펌해주고 소비 습관에 대해 꾸짖기도 하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일컫는 건데요. 이같은 트렌드는 청년들의 주머니 사정이 녹록치 않음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듯합니다.
그런데 이토록 작고 소중한 내 월급, 누군가가 대뜸 내놓으라고 엄포를 놓는다면 어떨까요? 생각만 해도 속에서 천불이 일 듯한데요.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그것도 돈 벌러 다니는 회사에서 말이죠! 이거 참, 줘놓고 빼앗는 건 어느 나라 법인가요? 잡플래닛 리뷰를 살펴보니, 원치 않는 지출을 강요하는 회사들이 참 많았습니다. 이유도 가지각색이고요.
내가 돈을 벌러 다니는 건지, 내러 다니는 건지 헷갈리게 만드는 회사들의 웃픈 리뷰를 <컴퍼니 타임스>가 한데 모아봤습니다.
그런데 이토록 작고 소중한 내 월급, 누군가가 대뜸 내놓으라고 엄포를 놓는다면 어떨까요? 생각만 해도 속에서 천불이 일 듯한데요.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그것도 돈 벌러 다니는 회사에서 말이죠! 이거 참, 줘놓고 빼앗는 건 어느 나라 법인가요? 잡플래닛 리뷰를 살펴보니, 원치 않는 지출을 강요하는 회사들이 참 많았습니다. 이유도 가지각색이고요.
내가 돈을 벌러 다니는 건지, 내러 다니는 건지 헷갈리게 만드는 회사들의 웃픈 리뷰를 <컴퍼니 타임스>가 한데 모아봤습니다.
⭐ 잠깐! 토막 근로 상식! ⭐
근로기준법 제43조 1항에 따르면, 임금은 통화(通貨), 즉 돈으로 직접 근로자에게 전액을 지급해야 합니다. 법령 또는 단체협약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임금의 일부를 공제해 지급할 수 있긴 한데요. 다만, 고용노동부는 “단체협약에 의해 임금 일부를 공제하는 경우라도, 단체협약에 조합비 등과 같이 임금공제 대상항목을 구체적으로 특정해 규정해야 하고, 근로자 본인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는 행정해석(임금 68207-667 / 2002-0904)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 회사 마음대로 월급을 공제해도 될까?)
지각했다는 이유로 벌금을 걷거나 월급에서 지각비를 공제하는 것도 불법 행위일 수 있어요. 물론 지각하는 게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 행위라고 할 순 없지만요. 지각이 문제인 것과 지각비를 강제로 떼가는 것은 다른 얘기! 지각비 떼가는 회사는 법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 건지, 관련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지각하면 벌금 5만원', 이거 괜찮나요?)
근로기준법 제43조 1항에 따르면, 임금은 통화(通貨), 즉 돈으로 직접 근로자에게 전액을 지급해야 합니다. 법령 또는 단체협약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임금의 일부를 공제해 지급할 수 있긴 한데요. 다만, 고용노동부는 “단체협약에 의해 임금 일부를 공제하는 경우라도, 단체협약에 조합비 등과 같이 임금공제 대상항목을 구체적으로 특정해 규정해야 하고, 근로자 본인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는 행정해석(임금 68207-667 / 2002-0904)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 회사 마음대로 월급을 공제해도 될까?)
지각했다는 이유로 벌금을 걷거나 월급에서 지각비를 공제하는 것도 불법 행위일 수 있어요. 물론 지각하는 게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 행위라고 할 순 없지만요. 지각이 문제인 것과 지각비를 강제로 떼가는 것은 다른 얘기! 지각비 떼가는 회사는 법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 건지, 관련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지각하면 벌금 5만원', 이거 괜찮나요?)
◇ 사우회비 내! 사용내역은 안 알려줌
회사 구성원들끼리 서로 친목을 다지고 상부상조하기 위해 결성한 모임을 사우회, 혹은 상조회라고 하는데요. 여기서 걷는 회비가 바로 사우(상조)회비입니다. 구성원 간 결속력을 높이는 좋은 취지의 제도죠.
그러나 문제는 직원들의 의사에 관계없이 강제로 회비를 걷는 회사가 많다는 것. 심지어는 이렇게 걷어간 회비를 어디에 사용하는지 알 수 없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속된 말로 ‘삥 뜯기는 기분'이라고 토로하는 잡플래닛 리뷰만 해도 셀 수 없이 많은데요. 눈물섞인 직장인들의 리뷰를 함께 살펴볼까요.
회사 구성원들끼리 서로 친목을 다지고 상부상조하기 위해 결성한 모임을 사우회, 혹은 상조회라고 하는데요. 여기서 걷는 회비가 바로 사우(상조)회비입니다. 구성원 간 결속력을 높이는 좋은 취지의 제도죠.
그러나 문제는 직원들의 의사에 관계없이 강제로 회비를 걷는 회사가 많다는 것. 심지어는 이렇게 걷어간 회비를 어디에 사용하는지 알 수 없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속된 말로 ‘삥 뜯기는 기분'이라고 토로하는 잡플래닛 리뷰만 해도 셀 수 없이 많은데요. 눈물섞인 직장인들의 리뷰를 함께 살펴볼까요.
“매달 사우회비를 강제로 뜯어가서, 대표 선물을 사거나 고인물들에게만 현금성 혜택으로 돌려준다. 회비 낸 사람에게 돌아오는 건 0.”
(⭐1.9 서울 미디어/디자인)
“강제로 사우회비에 여성회비까지 걷어갑니다. 회비는 있지만 실존하진 않는 여성회.”
(⭐2.6 서울 유통/무역/운송)
“상조회비를 강제로 걷어가는데, 특별 규칙이 있어서 회장 마음대로 쓸 수 있음. 평직원 동의 없이 이사장, 사장 자녀 챙길 때 몰래 사용함.”
(⭐1.3 서울 의료/제약/복지)
“가장 지각횟수가 많은 직원은 매달 사우회비를 추가 납부해야 한다.”
(⭐2.4 서울 유통/무역/운송)
“사우회비 걷어가면서 임원 선물은 또 따로 돈을 걷는 이유가 뭔가요? 사우회비는 어디에 쓰이고 있는 거죠?”
(⭐2.2 서울 서비스업)
(⭐1.9 서울 미디어/디자인)
“강제로 사우회비에 여성회비까지 걷어갑니다. 회비는 있지만 실존하진 않는 여성회.”
(⭐2.6 서울 유통/무역/운송)
“상조회비를 강제로 걷어가는데, 특별 규칙이 있어서 회장 마음대로 쓸 수 있음. 평직원 동의 없이 이사장, 사장 자녀 챙길 때 몰래 사용함.”
(⭐1.3 서울 의료/제약/복지)
“가장 지각횟수가 많은 직원은 매달 사우회비를 추가 납부해야 한다.”
(⭐2.4 서울 유통/무역/운송)
“사우회비 걷어가면서 임원 선물은 또 따로 돈을 걷는 이유가 뭔가요? 사우회비는 어디에 쓰이고 있는 거죠?”
(⭐2.2 서울 서비스업)
◇ 안 팔리는 제품은 직원한테 팔아야지(...?)
회사가 잘돼야 직원한테도 좋은 일이라고요. 암요, 그렇죠. 하지만 직원들에게 자사 제품을 강매하는 몹쓸 짓은 하지 말아야겠죠. 임직원에게 자사 또는 계열사의 상품을 강매하는 행위는 공정거래법에서 금지하는 ‘사원판매’에 해당하거든요. 일례로 사조참치 등을 만드는 사조산업은 지난 2020년, 직원들에게 명절선물세트를 강매했다가 14억 원이 넘는 과징금을 물기도 했어요.
이렇게 과징금 폭탄을 맞은 사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잡플래닛에는 회사의 강매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의 리뷰가 끊임없이 올라옵니다. 구매 강요에 응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준다는 협박에 시달린다고요. 회사의 고통을 분담하는 거라는데…그럼 직원들의 고통은 대체 누가 분담해주나요?
회사가 잘돼야 직원한테도 좋은 일이라고요. 암요, 그렇죠. 하지만 직원들에게 자사 제품을 강매하는 몹쓸 짓은 하지 말아야겠죠. 임직원에게 자사 또는 계열사의 상품을 강매하는 행위는 공정거래법에서 금지하는 ‘사원판매’에 해당하거든요. 일례로 사조참치 등을 만드는 사조산업은 지난 2020년, 직원들에게 명절선물세트를 강매했다가 14억 원이 넘는 과징금을 물기도 했어요.
이렇게 과징금 폭탄을 맞은 사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잡플래닛에는 회사의 강매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의 리뷰가 끊임없이 올라옵니다. 구매 강요에 응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준다는 협박에 시달린다고요. 회사의 고통을 분담하는 거라는데…그럼 직원들의 고통은 대체 누가 분담해주나요?
“시대착오적인 제품 강매. 추석이나 설에 일반사원 30만 원 이상부터, 과장급은 더 큰 액수를 내고 의무적으로 자사 제품을 구매해야 함. 안 사면 인사고과에 반영한다.”
(⭐2.4 경기 의료/제약/복지)
“의류를 한 사람당 최소 10벌씩 강제로 구매하게 함. 60만 원 어치가 넘게 강매당한 직원도 있다. 안 그래도 먹고 살기 어려운데, 이렇게까지 하셔야 하나요?”
(⭐1.8 경기 유통/무역/운송)
“인당 몇 개 구매하라고 개수를 정해주며 계열사 제품을 강매한다. 무조건 계열사가 운영하는 구내식당·카페만 이용해야 함. 북한이 따로 없음.”
(⭐2.2 경기 제조/화학)
“직원들에게 구매 건수 채우라고 강요함. 제품 안 산 직원 색출 작업까지 한다. 기가 막힘.”
(⭐2.0 충남 제조/화학)
(⭐2.4 경기 의료/제약/복지)
“의류를 한 사람당 최소 10벌씩 강제로 구매하게 함. 60만 원 어치가 넘게 강매당한 직원도 있다. 안 그래도 먹고 살기 어려운데, 이렇게까지 하셔야 하나요?”
(⭐1.8 경기 유통/무역/운송)
“인당 몇 개 구매하라고 개수를 정해주며 계열사 제품을 강매한다. 무조건 계열사가 운영하는 구내식당·카페만 이용해야 함. 북한이 따로 없음.”
(⭐2.2 경기 제조/화학)
“직원들에게 구매 건수 채우라고 강요함. 제품 안 산 직원 색출 작업까지 한다. 기가 막힘.”
(⭐2.0 충남 제조/화학)
◇ 기부는 필수, 거부는 금지
최근에는 회사들이 기부하는 사례가 이전보다 훨씬 많아졌어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들의 모습은 사회에 귀감이 되곤 하죠. 아니 근데, 기부마저도 직원들의 작고 소중한 월급에서 강제로 떼다가 하는 회사들이 있다네요. 마치 대표가 사비를 내놓는 것처럼 개인 명의로 기부하는 경우도 있다는데요.
기부처가 투명하지 않거나, 뇌물성 기부가 의심되는 사례도 눈에 띕니다. 안 그래도 동의없이 기부금을 내야만 했던 직원들의 기분을 더더욱 불쾌하게 만드는 대목이죠. 정말 좋은 뜻으로 하는 일이라면, 직원 개개인의 자율적 의사에 따라 좋은 마음으로 동참할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최근에는 회사들이 기부하는 사례가 이전보다 훨씬 많아졌어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들의 모습은 사회에 귀감이 되곤 하죠. 아니 근데, 기부마저도 직원들의 작고 소중한 월급에서 강제로 떼다가 하는 회사들이 있다네요. 마치 대표가 사비를 내놓는 것처럼 개인 명의로 기부하는 경우도 있다는데요.
기부처가 투명하지 않거나, 뇌물성 기부가 의심되는 사례도 눈에 띕니다. 안 그래도 동의없이 기부금을 내야만 했던 직원들의 기분을 더더욱 불쾌하게 만드는 대목이죠. 정말 좋은 뜻으로 하는 일이라면, 직원 개개인의 자율적 의사에 따라 좋은 마음으로 동참할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직원들에게 월급을 강제 기부하게 함. 5만 원 정도의 적은 금액이 아님. 100만 원 이상을 강제로 동의서 쓰고 법인통장으로 계좌이체를 하도록 유도함. 그리고 연말정산에 기부처리? 절대 없음”
(⭐1.6 서울 은행/금융업)
“시민단체 등에 기부한다며 수시로 기부금 납부를 강제함. 직원들에게 연차별로 모아올 기부금을 할당하고 기한 내에 다 채워오라고 지시한다.”
(⭐2.0 광주 기관/협회)
“봉사회비를 강제로 걷은 뒤 이를 대표 개인 이름으로 기부하고 언론 등에 홍보한다.”
(⭐2.9 서울 교육업)
“직원들 대상으로 종교 기부금을 강제로 걷는다. 최소 3만 원. 금액을 적게 내면 임원 방으로 호출되어 면담을 진행해야 함.”
(⭐2.3 부산 기관/협회)
“내 월급에서 천 원 단위 이하는 강제로 기부된다.”
(⭐1.3 대전 제조/화학)
“종교 정신을 빌미로 한 다단계적 강제 기부가 눈꼴 사나움. 내가 누군가에게 지목당해 기부를 하고 나면 또다른 직원 3명을 추천해 기부를 권유하는 방식.”
(⭐3.2 서울 교육업)
(⭐1.6 서울 은행/금융업)
“시민단체 등에 기부한다며 수시로 기부금 납부를 강제함. 직원들에게 연차별로 모아올 기부금을 할당하고 기한 내에 다 채워오라고 지시한다.”
(⭐2.0 광주 기관/협회)
“봉사회비를 강제로 걷은 뒤 이를 대표 개인 이름으로 기부하고 언론 등에 홍보한다.”
(⭐2.9 서울 교육업)
“직원들 대상으로 종교 기부금을 강제로 걷는다. 최소 3만 원. 금액을 적게 내면 임원 방으로 호출되어 면담을 진행해야 함.”
(⭐2.3 부산 기관/협회)
“내 월급에서 천 원 단위 이하는 강제로 기부된다.”
(⭐1.3 대전 제조/화학)
“종교 정신을 빌미로 한 다단계적 강제 기부가 눈꼴 사나움. 내가 누군가에게 지목당해 기부를 하고 나면 또다른 직원 3명을 추천해 기부를 권유하는 방식.”
(⭐3.2 서울 교육업)
◇ 복지도 내돈내산?
요새 기업 채용공고를 보면, 입이 떡 벌어지는 복지들이 참 많아요. 일하면서 먹을 간식을 챙겨준다든지, 각종 사내 동호회나 자기계발을 지원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혹시 내돈내산 복지라고 들어보셨나요. 직원들에게 걷어간 돈으로 복지를 챙겨준다는 건데요. 사실상 '챙겨준다'고 말하기도 애매하죠.
명절에 회사에서 선물을 받아도 ‘어차피 나한테 받아간 돈으로 산 거겠지’라는 생각에 하나도 기쁘지 않고, 원치도 않은 동호회를 사비까지 내가며 참여하느라 곡소리가 난다는 직장인들의 리뷰를 살펴봤습니다.
요새 기업 채용공고를 보면, 입이 떡 벌어지는 복지들이 참 많아요. 일하면서 먹을 간식을 챙겨준다든지, 각종 사내 동호회나 자기계발을 지원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혹시 내돈내산 복지라고 들어보셨나요. 직원들에게 걷어간 돈으로 복지를 챙겨준다는 건데요. 사실상 '챙겨준다'고 말하기도 애매하죠.
명절에 회사에서 선물을 받아도 ‘어차피 나한테 받아간 돈으로 산 거겠지’라는 생각에 하나도 기쁘지 않고, 원치도 않은 동호회를 사비까지 내가며 참여하느라 곡소리가 난다는 직장인들의 리뷰를 살펴봤습니다.
“거절할 수 없는 동호회비, 가기 싫은 여행 경비, 회식비, 지각비 등이 내 연봉에서 강제로 차감된다. 심지어 주말 등산 등의 동호회 활동은 불참하면 인사고과에 철저히 반영됨.”
(⭐2.7 서울 서비스업)
“매달 월급에서 책값을 강제로 떼고 전 직원이 같은 책을 읽은 뒤 독후감을 써서 내게 함.”
(⭐2.4 서울 IT/웹/통신)
“믹스커피를 먹으려면 돼지 저금통에 돈을 넣고 먹어야 한다. 커피나 저금통 둘 중 하나는 제발 치웠으면 좋겠다.”
(⭐1.8 경기 제조/화학)
“급여에서 매달 만 원씩 회비로 뜯어가고 그 돈으로 명절선물을 사준다. 내돈내산 선물!”
(⭐1.6 전남 제조/화학)
“여자들은 여성직원 동호회 모임 필수 의무. 가입비도 걷어감.”
(⭐2.6 서울 유통/무역/운송)
(⭐2.7 서울 서비스업)
“매달 월급에서 책값을 강제로 떼고 전 직원이 같은 책을 읽은 뒤 독후감을 써서 내게 함.”
(⭐2.4 서울 IT/웹/통신)
“믹스커피를 먹으려면 돼지 저금통에 돈을 넣고 먹어야 한다. 커피나 저금통 둘 중 하나는 제발 치웠으면 좋겠다.”
(⭐1.8 경기 제조/화학)
“급여에서 매달 만 원씩 회비로 뜯어가고 그 돈으로 명절선물을 사준다. 내돈내산 선물!”
(⭐1.6 전남 제조/화학)
“여자들은 여성직원 동호회 모임 필수 의무. 가입비도 걷어감.”
(⭐2.6 서울 유통/무역/운송)
박지민 기자 [email protected]
함께 보면 좋아요
실시간 인기 콘텐츠
동영상00:26:52
1취준생을 위한 면접 합격 비법- 동영상00:06:52
2취반스 EP8_1분 자기소개 실전편 - 동영상00:19:03
3리뷰타임 EP18_가족회사 동영상00:18:21
4경력직, 이력서&경력기술서 작성법동영상00:32:14
5경력직 면접 - 꼬리 질문 편동영상00:17:31
6외국계가 다 좋은가?- 동영상00:18:11
7근로계약서를 안 썼다면, 신고하세요_사중고 EP9 - 동영상00:07:31
8노려볼만한 외국계 인턴 - 시높시스코리아 - 동영상00:05:33
9이직 시 퇴사의사는 언제 밝혀야 할까? [3월 노필터상담소 #.05] 동영상00:06:48
10개발자 왜 이렇게 핫할까? [개발자 커리어 성장문답 EP.01]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