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모션을 불어넣는 프로덕션 'm29'

광고를 너머 m29만의 스토리텔링이 시작되었다!

2024. 01. 26 (금) 10:19 | 최종 업데이트 2024. 01. 30 (화) 13:59
광고영상 프로덕션인 m29는 2013년 설립해 이제 11년 차에 접어 들었습니다. TV광고로부터 시작해 온·오프라인을 너머 3D입체, VR, 전시작업 등 공간과 매체, 기술 변화에 따른 영상제작 노하우를 쌓아가고 있죠. 영상메시지는 물론 이에 부합하는 톤앤매너를 제시하며 다가오는 미디어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촬영, 2D&3D그래픽, 게임 시네마틱 영상제작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콘텐츠인 멍. 풀구를 개발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시회를 시작으로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되고 TV방영 및 잡지에도 소개되고 있어요.

2013년 시작된 2024년의 기대


m29는 2013년 LG전자 글로벌영상을 시작으로 포스코, KT, 삼성전자 등 고객사들의 제품광고 및 글로벌영상을 작업하며 롯데, 한화그룹과는 기업 콘텐츠영상도 연재했습니다. 해외 기업인 화웨이와도 다년간 제품영상을 진행한데다 나이키와의 뮤직비디오 형식의 광고제작도 진행했죠. 여기에 일러스트레이터 또는 래퍼들과의 콜라보 작업을 영상으로 풀어내는 등 트렌디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2020년대에 들어서는 기아차의 글로벌 매뉴얼영상을 매년 제작하며 한국타이어, KG모빌리티, 현대자동차 등 자동차 관련 글로벌 영상 및 TV-CM을 주도하였습니다. 2024년에도 자동차, 전자제품, 게임영상을 바탕으로 뷰티, 패션, 완구, 교육, 의약품 등 영역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이렇듯 m29는 변화하는 영상매체에 따른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콘텐츠를 만들어가면서도 자체 IP에서도 스토리텔링을 갖춘 콘텐츠들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m29만의 제작 역량으로 새로운 모션을 불어넣는 자체 IP콘텐츠는 다음에 좀 더 자세하게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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