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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이 대장암 치료의 새 희망을 제시하다

마이크로바이옴 대장암 신약 ‘PP-P8’ 임상 1상 IND 승인

2024. 04. 16 (화) 17:44 | 최종 업데이트 2024. 04. 16 (화) 17:45
최근 쎌바이오텍은 미국 FDA GRAS 인증을 세계 최다로 취득하며 국내 유산균의 품격을 높였습니다. 이어 대장암 신약 'PP-P8'의 1상 임상 승인을 받으며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주도권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PP-P8은 한국산 유산균을 활용한 경구용 유전자 치료제로 기존 대장암 치료제와는 차별화된 작용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쎌바이오텍의 특허 균주 'CBT-LR5' 유래 항암 단백질 'P8'을 대량 생산하는 'CBT-SL4'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통해 자연 상태보다 약 100배 이상 강력한 항암 효과를 발휘하죠. 

혁신 신약 PP-P8, 대장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선사하다


쎌바이오텍 R&D센터이 지난해 7월 PP-P8의 작용 방식을 규명했는데요. P8은 대장암세포 내로 침투하여 대장암 증식에 관여하는 세포의 주기정지 표적 GSK3β 단백질에 결합하고, 성장촉진 단백질을 파괴해 대장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합니다. 또한 세포의 핵 속으로 침투하여 GSK3β DNA에 직접 결합하며,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바로잡는 효과도 가지고 있고요. 

이를 바탕으로 쎌바이오텍은 PP-P8 연구 결과를 SCI급 국제 학술지 '마이크로바이옴'에 게재하며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어요. 또한 유산균 약물전달시스템(DDS), 항암 치료용 재조합 유산균 등 다양한 기술 플랫폼을 확보하여 당뇨 치료제, 위암 치료제 등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쎌바이오텍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유산균의 세계 시장 진출을 이끌고 있습니다. PP-P8 신약 개발 성공을 발판으로 다양한 질병 치료제 개발에 힘쓰며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밝히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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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생물학적 제제 의약품 공장 (제 4공장) (사진제공 = 쎌바이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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