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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플랫폼 MD, 첫 도전에 70% 접속률을 완성하다
[인터뷰] 플랜닥스 MD팀 사원 이나람
2026. 06. 10 (수)
"첫 도전에 70% 접속률을 완성하다, 플랫폼 MD의 거침없는 적응기"
[플랜닥스 신입 피플 인터뷰] MD팀 이나람 님 편

Q1. 현재 회사와 MD 직무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A. 처음에는 MD라는 직무와 메디컬 플랫폼 산업 자체가 모두 처음 접하는 분야였기 때문에 오히려 더 큰 도전 의식을 가지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 안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반응을 분석하는 과정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빠르게 성장하는 메디컬 플랫폼 시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새로운 분야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까”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Q2. 입사 전, 회사나 직무에 대해 가졌던 기대와 가장 컸던 고민은 어떤 것인가요?
A. 입사 전에는 제가 과연 회사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가장 컸습니다. 특히 MD 직무는 단순 운영이 아니라 플랫폼 내 다양한 업무를 함께 관리하고 조율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제가 그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도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컸습니다. 실제로 입사 후에는 고민했던 부분들을 하나씩 부딪히며 배우게 되었고,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Q3. 플랜닥스 입사 후 처음 맡으셨던 프로젝트와 당시의 생생한 감정이 궁금합니다.
A. 입사 후 처음 맡았던 업무는 플랜닥스에 가입했지만 아직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들을 분석하는 업무였습니다. 고객 분석 후, 기획하여 발송한 타깃 메시지를 통해 약 70% 고객이 플랫폼에 접속해 제품을 확인했다는 결과를 보았을 때 정말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단순히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분석하고 고객 반응을 직접 확인하는 과정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Q4. 초기의 어색함을 이겨내고 정착하기까지 가장 고마웠던 점이 있다면요?
A. 입사 초반에는 아무래도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같은 MD팀의 팀장님과 대리님들께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업무적인 부분뿐 아니라 작은 질문들도 편하게 물어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적응하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온보딩 프로그램과 사내 교육은 회사와 업무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Q5. 가장 애착이 가거나 스스로 성장을 실감했던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A. 가장 기억에 남고 애정이 가는 업무는 현재 전담으로 맡고 있는 구매담당자 대상 주간 안내 문자메시지 프로젝트입니다. 매주 어떤 소재와 문구로 플랜닥스의 소식을 전달할지 고민하고, 발송 이후에는 링크 클릭률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어떤 워딩이 반응이 좋은지, 어떤 제품을 함께 소개했을 때 클릭률이 높아지는지 계속 고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단순 반복 업무가 아니라 매주 더 나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 고민하고 개선하는 과정에서 많이 성장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Q6. 실무를 겪어내며 가슴에 남긴 가장 가치 있는 배움은 어떤 것인가요?
A. 업무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작은 디테일 하나가 결과를 크게 바꿀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같은 제품을 소개하더라도 어떤 문구를 사용하느냐, 어떤 타이밍에 전달하느냐에 따라 고객 반응이 정말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많이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고객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은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과정 역시 업무에서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Q7. 팀원들과 환상의 호흡(협업)을 보여줬던 짜릿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A.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자주 발생하는데, 그럴 때마다 팀원분들과 함께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프로모션 준비 과정에서 의견을 함께 나누며 더 좋은 방향을 찾아갔던 경험이 많았습니다. 혼자 고민했을 때는 보이지 않던 부분들도 팀원들의 피드백을 통해 개선할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더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도와주는 분위기 덕분에 협업의 중요성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Q8. MD팀 혹은 플랜닥스의 고유 문화 중 자랑하고 싶은 특별함은?
A.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회의에서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신입사원이라고 해서 의견을 조심스럽게 내기보다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편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존중해주는 문화가 좋았습니다. 또한 피드백 역시 단순히 지적하는 방식이 아니라 더 좋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런 분위기 덕분에 업무에 대한 자신감도 조금씩 생기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태도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Q9. 현재 본인이 생각하는 MD 직무의 최고 매력 포인트를 꼽는다면?
A. MD 직무의 가장 큰 매력은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한 가지 업무만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 데이터 분석, 고객 반응 확인, 브랜드 운영 등 여러 영역을 함께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배우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는 직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팀장님과 대리님들께서 열정적으로 일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미래의 제 모습도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되고 큰 동기부여를 받고 있습니다.
Q10. 앞으로 플랜닥스에서 개척하고 싶은 목표가 무엇인가요?
A.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꼼꼼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은 작은 실수들 때문에 아쉬움을 느끼는 순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줄여나가며 팀에 더욱 도움이 되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거창한 목표보다는 맡은 일을 안정적으로 잘 해내고, 함께 일하는 분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현재 가장 큰 목표입니다. 또한 꾸준히 배우고 성장하면서 회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Q11. 플랜닥스와 메디컬 플랫폼 MD 직무를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한마디!
A. MD 직무는 생각보다 정말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바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직접 기획한 내용에 고객이 반응하고 결과가 보일 때의 뿌듯함과 성취감은 굉장히 큰 편입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걸 좋아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좋은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울 수 있지만, 배우다 보면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걸 분명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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