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30

신입으로 들어온지 한달 차 상사에게 믿고 일 맡기기 어려울거같다며 혼자서 이 사수가 옆에서 봐주는데 실수가 나오는건 이상한거다 사수가 퇴사한 후 이 일을 혼자 할 수 있을지 잘 생각하고 월요일에 말해달라 사수한테 좀만 더 있어달라할지 다른 사람을 뽑을지 우리도 결정해야하니라는 말을 들었어요 pc가 하나여서 이주 옆에 앉아서 인수 인계 받고 자리 바꿔 이주동안 직접 실무를 해본 후 였습니다 일을 하는 법은 알았는데 다른 케이스가 있을때 판단과 전에 하던 것들을 보면서 하느라 일처리가 늦었어요 더 큰 화를 입기 전에 제가 그만두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서 내일 출근하면 사직서를 쓰려고 합니다ㅠㅠ 사수도 그날 퇴근 후 저한테 전화 해서 상사가 사수한테 저 대신 조금 더 있어주길 바란다고 했다며 본인은 더 남아서 할 의향이 있다며 자기도 결정을 해야하니 어떻게 할지 말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너무 부족했던거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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