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21 (수정됨)
컨설턴트나 취업상담사랑 계속 이야기하면 중견선이라길래 계속 중견만보다가 벌써 취준2년차라, 눈을 많이 낮췄더니 최종 합격회사가 아직도 눈에 안 찹니다.
연봉은 내 기준에선 괜찮은데, 회사규모나 매출이나, 사업이나, 복지나, 중소 스타트업에 무슨 기대를 하는건가 싶지만 너무 오래 취준하다보니 지쳐서 입사할까 합니다.
고민하는 이유는 예전에 선배나 교수님한테 첫 취직 단추 잘못 맞추면 거기서만 돈다 그래서 고민인데, 1년정도 일하고 이직목표로 해도 요새도 중소 유리천장 그런거 있나요? 이직때 업그레이드만 된다 그러면 참고 1년은 다닐 수 있을거 같은데...
15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