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9 (수정됨)

전문대 졸업 예정이며 현재 서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만약 남양주에 있는 제약중소기업에 취업하게 된다면 통근 시간이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릴 것 같은데, 이 경우 자취를 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연봉이 3천 초반으로 알고 있는데, 이 조건에서 자취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중소기업에 먼저 입사한 뒤 내년 상반기에 더 좋은 회사 채용이 나오면 이직을 고려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상반기 채용 공고가 올라오기 전까지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영어 자격증을 준비하고 취업을 다시 도전하는 편이 더 나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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