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9

작년에 면접본회사가 주택을 개조해서 운영하는회사고 직원수가 3명이었는데 면접보고 다음날 바로연락왔음 사실 이런회사는 처음 봐서(스타트업? 설립된지 2년된회사) 고민을했는데 급여가 마음에들어 다음주에 출근을 하기로하고 출근하고 얼마안가 일하기시작해서 3주차쯤? 출장을 가게됨 새벽5시에 나와6시에 출발해 대구에서 서울로가서 바로 일시작하고 다음날일하고 서울에서 대구로와서 집에들어왔을때 밤11시쯤이었음 그리고 다음날 오전까지 쉬고 오후쯤 출근했는데 쫌피곤하긴했어도 일을 했는데 옆에 팀장이 나보고 안색이안좋아보인다고 함 그리고 그다음주 해고조치됨 사유는 체력이 안좋다,팀장이 된다면 거래처요구를 유연성있게 대처못할거같다 라는이유로 잘린후 얼마안가 담당 행정사가 내가 상담후 무단결근을 했다 자진퇴사로 알겠다고 카톡남김 나는 무슨소리냐고 짤렸는데 왜 자진퇴사냐고물었는데 "나가신건 맞죠?자진퇴사처리하겠습니다"이럼 회사생활중가장 어이없고 황당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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