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하루 30분 ‘공식적인’ 쉬는시간 : 리프레시 타임
2021.10.20
“학교 다닐 때도 쉬는 시간은 있었는데...”
중/고등학교 시절, 늘 수업과 수업 사이에 있던 쉬는 시간, 기억 나시나요?
직장을 다니면서 점점 잊혀진 어릴 적 ‘쉬는 시간’. 가끔 눈치보지 않고 쉴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곤 하죠?
직장인마다 업무 중 휴식을 취하거나 환기할 시간을 갖는 것은 참 중요하지만 대개는 그 시간이 정해지지 않아 맘 조리고 쉬는 경우가 대부분 일 텐데요. 정해져 있는 ‘쉬는시간’을 보장하는 복지, 과연 없는 걸까요?

리프레시 타임
“하루 30분, 눈치 보지 말고 쉬세요.”
토킹어바웃은 오후 업무 시간 중 30분의 ‘리프레시 타임’을 제공하는데요.
리프레시 타임이란?
업무 시간 중 업무 과부하로 인한 번아웃을 방지하기 위한 30분의 쉬는시간
토킹어바웃의 모든 직원들을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 쉬고 싶은 시간이면 언제든지, 쉬는시간 30분을 갖는답니다. 이 시간에는 무엇을 하든 눈치보지 않고 쉴 수 있는 것은 물론 사용한 시간만큼 추가 업무를 할 필요도 없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그럼 과연 토킹어바웃 직원들은 리프레시 타임을 어떻게 쓰고 있을까요?

#1 : 일단 자본다!
첫번째 꿀팁은 ‘일단 자본다’ 입니다. 보드라운 천연가죽 소파에 누워 잠깐 눈을 붙이거나 휴게 공간 테이블에서 스몰 톡을 나누는 직원들도 있답니다. 꿀맛같은 낮잠을 자고 나면 힘이 더 생겨서 업무 집중도가 높아진다고 하니 믿을만한(?) 꿀팁이 아닐까 싶네요.

#2 : 커피와 함께 산책을
토킹어바웃 사무실 주변엔 유명한 ‘핫플 카페’가 즐비해 있는데요.
30분 쉬는시간을 활용해 맛있는 커피와 함께 휴식을 취하는 직원들도 많답니다. 커피와 함께 회사 앞 당안리 공원을 산책하거나 한강뷰를 보며 커피를 마시면 없던 기운도 솟아난다는 사실!

#3 : '포메' 백설이와 함께하면 기분이 조크든요
견생 7년차 포메라니안 백설이는 토킹어바웃 전직원에게 사랑받는 반려견인데요.
반려견을 좋아하는 직원분들은 리프레시 타임 때 백설이의 애교를 보며 좋아하기도 하고 주변 산책 겸 데이트 시간을 가지기도 한답니다.
여기까지 토킹어바웃 리프레시 타임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업무 태도와 능률을 올리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리프레시 타임을 통해
토킹어바웃 직원들도 번아웃없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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