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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스토리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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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회사가 쏜다!" 링네트의 최강 복지는 바로 이것!
수고한 당신! 3년마다 회사가 해외여행 보내드려요
사무실 밖에 펼쳐진 화창한 날씨에 당장이라도 나가고 싶지만, 우리가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이유! 값지게 맞이할 ‘진짜’ 휴가를 위한 빌드업이기도 한데요. 열심히 일한 보상으로 통장에 차곡차곡 쌓이는 잔고는 휴가에 누릴 즐거움과 분명 비례할 것이라 믿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손 꼽아 기다리는 ‘나만의 휴가’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수고한 직원들을 위해 직접 해외여행을 보내준다면 어때요? 심지어 여행 비용은 회사가 전액 부담! 이게 가능하냐고요? 바로 링네트의 최강 복지 ‘임직원 해외여행’ 제도랍니다!  링네트는 지난 2005년부터 3년에 한 번씩 전 직원 해외여행 비용을 지원해 왔어요. 올해로 벌써 6회차 임직원 해외여행이라는 사실! 지난 2020년에는 유럽으로 여행 일정이 잡혔지만 코로나19로 취소되는 바람에 모두에게 아쉬움을 전했는데요. 올해 새로 시작돼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나라로 각자 여행을 떠났어요. 홀로, 둘이 혹은 가족단위로 여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여행 포트폴리오를 마련했는데요. 고물가 시대에 비용 부담 확 덜어주는 회사의 빵빵한 복지에 모두가 쌍엄지를 치켜 들었답니다. 벚꽃 휘날리는 3월의 오사카를 다녀온 신정빈 대리, 가족과 함께 괌에서 미리 여름을 만끽하고 온 진교훈 대리님의 여행 후기를 들어봤습니다.    Q. 코로나19가 지나고 다시 재개된 해외 여행입니다. 어느 나라로 몇 박 몇일 동안 다녀왔나요? 정빈: 3월 말에 일본 오사카로 3박 4일동안 자유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 기간동안 날씨도 좋고 평생 기억에 남을 여행이었습니다. 교훈: 저는 3월 말에 가족들과 함께 괌으로 3박 4일동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Q. 회사에서 나라와 여행사별로 여행 설명회를 열어서 전 직원들에게 소개를 했는데요. 이 때 어떤 부분에서 매력을 느껴 해당 나라로 여행을 다녀오셨나요? 정빈: 괌, 방콕, 홍콩, 다낭 등 10곳이 넘는 다양한 여행지가 후보에 있었고 여러 여행사에서 설명회를 진행했었는데요. 가족들과 여행을 가시는 분들과는 다르게 저는 혼자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패키지 여행보다는 자유여행을 가고 싶었습니다.  제가 다녀온 오사카는 비행기와 숙소만 여행사에서 예약을 하고 그 외 대부분 일정은 자유여행으로 시간이 보장되었는데요. 숙소 위치와 비행기 시간, 그 외 남는 예산을 경비로 지원받을 수 있는 조건이 매력적으로 와닿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교훈: 괌 여행 설명회가 열리는 날에 업무 일정이 있어서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했어요. 저처럼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설명회 녹화 자료와 여행사가 배부해준 자료를 회사에서 준비해줬고 이를 참고하여 여행지를 정했었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괌이가 제격이라 생각했죠. PIC 안에서 가족과 함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서커스 관람부터 선셋 바베큐, 워터파크, 카약 등 정말 다양한 액티비티가 많았던 것이 괌을 선택하는데 큰 장점이 되었습니다. Q.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말씀해주세요! 정빈: 도톤보리의 야경, 교토의 아름다운 풍경들도 기억에 남지만 제가 워낙 먹는 걸 좋아하고 오사카에는 정말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서 그 음식들을 먹었던 순간순간들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특히 ‘만제’ 라고 하는 돈까스 집을 갔던 날이 기억에 남는데요, 후기를 찾아보니 평일에도 오픈런을 해야 먹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무슨 돈까스를 이렇게까지?’ 의구심이 들었지만 혹시 몰라 아침 7시에 숙소에서 나와 가게 앞에 도착했는데 벌써 6팀이나 줄을 서있어서 너무 놀랐어요. 심지어 줄서기 알바를 고용해 기다리기도 한대요. 긴 기다림 끝에 11시 첫 타임 마지막 순서로 들어가 돈까스를 먹을 수 있었는데요. 기다림이 모두 잊혀지고 보상받는 만큼 정말 황홀한 맛이었습니다. 이 돈까스 하나만 먹기 위해 오사카에 다시 와도 괜찮을 정도로요!  교훈: 한국과는 다른 공기와 맑은 하늘을 보면서 바닷가 수영한게 가장 좋았어요. 특히 PIC 앞 바닷가 투몬비치에는 트리거 피쉬가 살고 있어 수영하다가 보면 자주 깨물리는데 요리조리 피해다니면서 수영했던게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바다가 투명해서 맑은 날씨와 잘 어우러졌던 기억도 생생해요. 수영을 하다 고개를 들어서 보이는 모든 것이 사진처럼 아름다웠죠. 이 아름다운 풍경을 가족과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그리고 잠시 소나기가 내리다 무지개가 떴는데요. 사진에 담기 어려울 정도로 정말 크고 아름다웠습니다. Q. 3년 후에 회사에서 해외 여행을 가게 된다면 또 한 번 갈 의향이 있나요? 이유도 알려주세요! 정빈: 꼭 다시 가고 싶어요! 아무래도 직장 생활을 하며 해외여행을 가기에는 이것저것 찾아보고 예매하고 신경쓰기가 힘들잖아요. 회사에서 찾아준 여행사, 여행지를 보고 선택하기만 하면 되니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3년 후에는 더 좋은 조건으로 해외여행이 확대될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하고 있습니다.  교훈: 직장에 다니면서 해외여행 일정을 빼기에 쉽지가 않은데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합니다. 다음 번에도 가능하다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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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성 키우다 보니 어느덧 링네트 10년차된 사연
[인터뷰] 링네트 장기근속자 김예지님, 이충욱님
직장인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근속 기간은 얼마일까요? 지난해 한 취업포털에서 직장인 967명을 대상으로 ‘한 회사에서 몇 년 간 근속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지’ 개방형으로 질문했는데요. 그 결과 평균 4.9년으로 집계됐어요. 성장의 기회가 불투명하거나 연봉인상이 필요하거나 새로운 환경에서 업무 관련 경험과 기술을 키우겠다는 의지 등이 이직에 대한 다양한 의미로 거론됐어요. 그런데 만약 회사에서 이 모든 갈증이 꾸준히 해소된다면 어떨까요?  링네트는 업력 25년차 국내외 IT정보화 사업 수행의 경험을 가진 ICT서비스 전문기업입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는 기업의 원격근무를 지원하는 솔루션을 통해 입지를 더욱 넓혔어요. 이밖에도 NI(Network Integration), SI(System Integration), SM(System Management), IT컨설팅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화 사업 성공에 기여하면서 전문성을 키우고 있고요.  그 안의 구성원들도 회사가 사업영역을 넓히는 만큼 다양한 기회가 주어지는 것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업무 관련 경험과 기술을 키우고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알맞은 보상으로 구성원들의 기대를 꾸준히 채우며 선순환을 그리고 있죠. 이런 이유로 10년 이상 장기 근속하며 회사의 성장에 적극 지지를 보내는 직원들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그들을 만나 링네트에서 발견한 매력이 무엇인지, 10년 이상 근속하며 얻어낸 장점은 무엇인지 꼬치꼬치 물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각자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와 함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예지님 : 안녕하세요. 링네트 경영지원팀 김예지입니다. 링네트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한지 어느덧 10년이 지났네요. 현재 해외 자회사 관리 총괄과 연결 결산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충욱님 : 안녕하세요. 링네트에서 스토리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충욱이라고 합니다. IT업계 종사자가 아니라면 ‘스토리지’라는 용어가 생소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스토리지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거대한 저장 장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루하루 전 세계에서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생성·가공되면서 이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장비들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요. 이런 데이터들을 고객의 환경에 맞게 구성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도움 드리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두 분 모두 입사 10년을 훌쩍 넘겼죠. 과거 입사 당시의 기억을 되돌려서, 다양한 회사들 중에서도 링네트에 입사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예지님 : 링네트라는 회사를 알아볼 때 가장 처음에는 ‘상장사’라는 것과 복지 및 회사의 비전, 재정상황 등이 긍정적으로 다가왔어요. 하지만 최종적으로 링네트 입사를 결정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끼친 부분은 면접 경험때문이었어요. 당시 전공과 관련된 간단한 필기시험을 진행했는데 비슷한 규모의 다른 회사에서 면접 볼 때는 겪어보지 않은 일이라 새로웠어요. 회사가 앞으로 함께 할 신입사원을 선발하는데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는 느낌을 받았죠. 이런 회사라면 추후에도 성장동력이 꾸준히 끊기지 않을거라 여겼고, 다양한 업무에 대해 폭넓게 배울 기회가 많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충욱님 : 약 12년 전쯤 스토리지 벤더 해외 세미나에서 링네트를 처음 알게 됐어요. 동종 업계 사람들의 모임이라 IT트렌드 및 동향을 서로 공유하며 자신이 속한 회사의 장단점 등을 소개하는 자리가 있었는데요. 다양한 복지제도는 물론 사업적으로 성장성을 갖춘 링네트의 비전에 매력을 느꼈죠. 당시 7년 넘게 한 회사에서 일하며 더 큰 조직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일하고 싶다는 갈증이 생기던 시점이었는데요. 마침 링네트에서 스토리지 경력직을 뽑는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하여 입사하게 됐습니다. 입사 전 세미나에서 회사의 비전, 기업문화, 복지제도 등에 대해 미리 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기 때문에 입사 후 적응하는데 수월했어요. IT업계에서 다양한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였고요.  1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한 회사에서 일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있을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예지님 : 회사 복지 중 3년마다 전 직원이 해외여행을 가는 제도가 있어요. 저는 2014년과 17년에 일본을 다녀왔는데 2017년 여행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친하게 지내던 회사 동료들뿐만 아니라 평소 대화 나누기 어려운 다른 동료들과도 이야기 나누고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라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그 후 3년 뒤인 2020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떠나지 못했는데요. 드디어 올해! 가게 됐습니다. 벌써부터 큰 기대가 돼요. 회사에서 근무하며 3년마다 돌아오는 해외여행을 제가 벌써 3번째로 가게 되다니 새삼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도 드네요.(웃음) 충욱님 :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링네트 입사 후 만난 첫번째 고객사와의 에피소드인 것 같아요. 새벽에 고객사 팀장님으로부터 데이터에 접근이 안된다는 전화를 받고 급하게 대전으로 출장을 갔는데요. 도착해서 스토리지 점검을 해보니 장비에 이상이 발견됐고, 지인들을 통해 급하게 장비를 수배해 빠르게 복구했어요. 꽤 시간이 흐른 뒤, 고객사에서 당시 저의 빠른 대처에 고마웠다고 말씀 전해주신 적이 있는데 정말 뿌듯했어요.  요즘 직장인들은 한 회사에서 3~5년 이상에서 재직하면 이직 혹은 퇴사를 고려한다고 해요. 그만큼 장기근속이쉽지 않다는 이야기죠. 링네트에서 10년을 함께 한 두 분의 롱런 비결은 무엇일까요?  예지님 : 회계업무는 월, 분기, 연 단위 결산 등으로 마감기한에 맞춰야 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본인이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해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맡은 업무를 시간 내에 정확하게 해나지 못하면 동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고, 나아가 회사 전체의 손해로 돌아올 수 있다는 무게감이 저를 움직인 원동력이라 생각해요. 이런 책임감을 갖고 계획을 세우고, 지켜낸 짧은 시간들이 모여 어느덧 10년이라는 긴 시간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충욱님 : 엔지니어로서 롱런하는 가장 중요한 비결은 ‘다양한 환경에서의 반복적인 테스트’라고 생각해요. 여러 장비들이 하나의 서비스를 위해 연계되어 동작하는데, 그 중 하나라도 문제가 발생하면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해요. 지식으로만 익힌 것과 실전에서 적용하는 것에는 늘 그 사이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서비스를 유연하고 안정적으로 동작하게 만들기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죠. 다양한 환경에서의 테스트, 최적의 구성을 위한 테스트,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한 테스트를 반복하며 쌓아왔기 때문에 지금에 자리에 있게 됐다고 생각해요.  두 분 모두 지난 시간이 업무적으로 전문성을 키울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네요! 그렇다면 다른 회사도 아닌 링네트에서 10년간 근무하며 느낀 장점은 무엇인가요?  예지님 : 조금 고리타분한 얘기로 들릴 수 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분위기를 장점으로 꼽고 싶어요. 경영지원팀은 업무 특성 상 다른 부서들과 연결되어 진행하는 업무들이 많은데요.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위기가 전반에 형성돼 있어요. 팀 내부적으로는 서로의 의견을 묻고 좋은 의견을 수렴하며 나아가는 부분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충욱님 : 링네트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다양한 복지제도가 아닐까 생각해요. 그 중에서도 링네트 임직원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사내 무이자 대출을 1순위로 뽑고 싶어요. 2019년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목돈이 필요했는데 사내 무이자 대출을 통하여 안정적으로 목돈을 마련할 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10년을 새롭게 그려본다면 두 분의 목표는 어떤 것인가요? 예지님 : 회사의 경영실적을 수치로 만드는 결산 업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업무 디테일을 발휘하는 게 개인적인 목표에요. 다양한 구성원들과 유연하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네요! 충욱님 : 업계에서 링네트는 ‘네트워크 사관학교’라는 별명이 있어요. 앞으로의 10년은 사관학교보다는 누구나 일하고 싶은 행복한 기업문화를 가진 회사로 알려지기를 희망합니다. 더 나아가 종합 ICT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네트워크, 클라우드서비스, 보안, 서버, 스토리지 등의 다양한 시스템 사업을 지원하며 매출액 1조기업 클럽에 가입할 수 있도록 성장하기를 희망해요. 이렇게 회사가 성장하는 중심에 제가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곳에 내용을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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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링네트 창립멤버에서 임원이 되기까지의 성장 원동력은?
[인터뷰] 링네트 네트워크 솔루션 사업부장 성화석님
새로운 밀레니엄의 시작을 알린 2000년, 링네트는 보다 새롭고(Something New), 차별화되고(Something Different), 특별한(Something Special)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미션으로 ICT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네트워크들의 네트워크(Network of Networks)’라는 슬로건과 함께 지난 23년간 다양한 공공·민간 정보화 사업에 ICT 기술을 서비스하며 성공을 도왔죠. 그간 탄탄하게 쌓은 기술력 덕분에 변화무쌍한 IT 시장에서 굳건히 입지를 굳혔어요. 올해 주요 거래선인 글로벌 IT회사 시스코(Cisco)의 최접점에서 3년 연속 ‘Cisco Partner of the Year’에도 선정됐습니다. 링네트는 급변하는 IT 기술 시장에서 지속 성장하기 위해 사업 영역의 다각화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들의 네트워크’로 시작한 발걸음을 지금은 클라우드로의 전환으로 새로운 방향을 빠르게 모색하고 있죠. 실제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확산으로 인해 기업이 앞다투어 원격근무 전환을 시도할 때 링네트의 진가가 발휘됐어요. 화상회의 등 원격 근무지원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세를 당당하게 확장한 것이죠.   링네트가 이처럼 20년 넘게 추구하고 있는 ‘새롭고, 차별화되고, 특별한’ 무언가를 기획해내는 능력은 어디로부터 시작되는 것일까요? 네트워크 솔루션 No.1 기업으로서의 명성을 이어 나가는 동시에 계속해서 새로움을 추구해낼 수 있는 원동력의 근원, 회사의 시작부터 함께 한 구성원의 이야기를 통해 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와 함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네트워크 솔루션 사업부장 성화석입니다. 링네트에 2000년 6월 입사해서 지금까지 23년 역사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사업부장으로서 사업부 내 직원들의 원활한 업무 활동을 위한 지원 및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업부는 약 50여 명의 직원들이 함께 근무하고 있으며, 기업/금융/공공 분야 등 다양한 사업 군의 고객 요구에 맞춰 다양한 네트워크 솔루션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0년 3월 링네트 설립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입사하셨네요! 초기 멤버로 합류하여 오랜 시간 링네트와 함께 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당시에 대리로 입사해서 어느덧 2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어요. 문득 돌이켜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링네트에 합류하고 오랜 시간 함께할 수 있었던 제일 큰 이유는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겠다는 강한 확신을 느꼈기 때문이에요. 링네트는 설립 당시부터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가지고 있었고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엄청난 노력들을 해왔어요. 이런 비전과 열정이 직원들에게 많은 기회와 도전을 제공했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어요. 그 덕분에 저 역시 끊임없이 성장해올 수 있었고요. 그게 제가 지금까지 링네트와 함께하는 이유라 생각해요. 평사원에서 임원이 되기까지 그간 쌓인 에피소드가 많을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가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20여 년의 세월인데 에피소드가 한, 두 개 일리 없죠.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기술에서 영업으로 직무 전환을 한 시점인 것 같아요. 엔지니어로써 기술 업무를 약 13년간 수행한 뒤 영업으로 직무를 전환했어요. 기술팀장에서 영업팀장으로 업무가 변경되면서 숫자 중심으로 이루어진 각종 영업 언어가 익숙하지 않아 모든 것들이 어려웠고 부담도 매우 컸었죠. 보고서를 작성하며 실수가 많아 혼났던 기억들이 아직도 생생해요. 그 후로 보고서나 문서를 작성할 때 항상 더 꼼꼼하게, 한 번 더 검토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정말 힘든 시기였지만 주변 동료들과 회사의 지원으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고 그 덕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현업에서 실무를 담당할 때와 사업부장으로서 맡고 있는 업무에 차이도 많을 것 같아요. 현재 사업부장으로서 가장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크게 두 가지를 생각할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성장’입니다. 직원 개개인의 성장은 곧 회사의 성장과 직결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직원들의 개인 역량 강화와 성장을 위해 교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성과’입니다. 영업은 모든 활동이 성과로 이어지는 분야라 항상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사업 다변화와 확장도 중요한 측면이죠. 변화무쌍한 시장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신경 쓰고 있습니다. NI업계에서 링네트만이 갖는 차별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지식경영’이라고 생각합니다. 업계에서 링네트는 ‘네트워크 사관학교’라는 소문이 있어요. 그만큼 기술력이 탁월하다는 얘기죠. 초기 30명으로 출발한 엔지니어링 회사가 현재 300명 가까운 규모로 성장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엔지니어링 회사는 기술력이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해요. 링네트에서는 매주 영업 및 기술 직무 교육과 지식공유를 위한 모임(CoP), 직급별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고 이를 지식경영이라고 해요.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이러한 지식경영을 통해 링네트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한 고객 맞춤 특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업계에서 어언 20년간을 몸 담으셨는데요.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요즘에는 어떤 것에 가장 집중적으로 노력하고 계실까요? ‘Vision2026’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어요. 다른 시장들보다 IT 시장은 더 빠르고 급속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시장에는 계속해서 신제품과 신기술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네트워크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은 이미 가속화되고 있죠.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시장 트렌드를 예상하고 이에 맞춘 새로운 전략과 영업 방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3년간의 성장 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단계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있어요. 이 전략을 어떻게 계획하고 추진하느냐가 우리 사업부 성장에 결정적인 영향을 하는 만큼 집중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언젠가 링네트에 합류하게 될 예비 동료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링네트에 합류하게 될 예비 동료 여러분! 우리 회사는 열정 있고,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있는, 그리고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자 하는 분들께 매력적인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0여 년간 높은 성장을 이루어 왔듯이 앞으로의 20년도 끊임없는 성장과 발전을 이어 나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링네트에서 성장하고 꿈과 목표를 이루어 나가는 순간을 고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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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성 키우다 보니 어느덧 링네트 10년차된 사연
[인터뷰] 링네트 장기근속자 김예지님, 이충욱님
직장인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근속 기간은 얼마일까요? 지난해 한 취업포털에서 직장인 967명을 대상으로 ‘한 회사에서 몇 년 간 근속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지’ 개방형으로 질문했는데요. 그 결과 평균 4.9년으로 집계됐어요. 성장의 기회가 불투명하거나 연봉인상이 필요하거나 새로운 환경에서 업무 관련 경험과 기술을 키우겠다는 의지 등이 이직에 대한 다양한 의미로 거론됐어요. 그런데 만약 회사에서 이 모든 갈증이 꾸준히 해소된다면 어떨까요?  링네트는 업력 25년차 국내외 IT정보화 사업 수행의 경험을 가진 ICT서비스 전문기업입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는 기업의 원격근무를 지원하는 솔루션을 통해 입지를 더욱 넓혔어요. 이밖에도 NI(Network Integration), SI(System Integration), SM(System Management), IT컨설팅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화 사업 성공에 기여하면서 전문성을 키우고 있고요.  그 안의 구성원들도 회사가 사업영역을 넓히는 만큼 다양한 기회가 주어지는 것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업무 관련 경험과 기술을 키우고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알맞은 보상으로 구성원들의 기대를 꾸준히 채우며 선순환을 그리고 있죠. 이런 이유로 10년 이상 장기 근속하며 회사의 성장에 적극 지지를 보내는 직원들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그들을 만나 링네트에서 발견한 매력이 무엇인지, 10년 이상 근속하며 얻어낸 장점은 무엇인지 꼬치꼬치 물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각자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와 함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예지님 : 안녕하세요. 링네트 경영지원팀 김예지입니다. 링네트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한지 어느덧 10년이 지났네요. 현재 해외 자회사 관리 총괄과 연결 결산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충욱님 : 안녕하세요. 링네트에서 스토리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충욱이라고 합니다. IT업계 종사자가 아니라면 ‘스토리지’라는 용어가 생소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스토리지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거대한 저장 장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루하루 전 세계에서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생성·가공되면서 이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장비들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요. 이런 데이터들을 고객의 환경에 맞게 구성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도움 드리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두 분 모두 입사 10년을 훌쩍 넘겼죠. 과거 입사 당시의 기억을 되돌려서, 다양한 회사들 중에서도 링네트에 입사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예지님 : 링네트라는 회사를 알아볼 때 가장 처음에는 ‘상장사’라는 것과 복지 및 회사의 비전, 재정상황 등이 긍정적으로 다가왔어요. 하지만 최종적으로 링네트 입사를 결정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끼친 부분은 면접 경험때문이었어요. 당시 전공과 관련된 간단한 필기시험을 진행했는데 비슷한 규모의 다른 회사에서 면접 볼 때는 겪어보지 않은 일이라 새로웠어요. 회사가 앞으로 함께 할 신입사원을 선발하는데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는 느낌을 받았죠. 이런 회사라면 추후에도 성장동력이 꾸준히 끊기지 않을거라 여겼고, 다양한 업무에 대해 폭넓게 배울 기회가 많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충욱님 : 약 12년 전쯤 스토리지 벤더 해외 세미나에서 링네트를 처음 알게 됐어요. 동종 업계 사람들의 모임이라 IT트렌드 및 동향을 서로 공유하며 자신이 속한 회사의 장단점 등을 소개하는 자리가 있었는데요. 다양한 복지제도는 물론 사업적으로 성장성을 갖춘 링네트의 비전에 매력을 느꼈죠. 당시 7년 넘게 한 회사에서 일하며 더 큰 조직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일하고 싶다는 갈증이 생기던 시점이었는데요. 마침 링네트에서 스토리지 경력직을 뽑는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하여 입사하게 됐습니다. 입사 전 세미나에서 회사의 비전, 기업문화, 복지제도 등에 대해 미리 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기 때문에 입사 후 적응하는데 수월했어요. IT업계에서 다양한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였고요.  1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한 회사에서 일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있을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예지님 : 회사 복지 중 3년마다 전 직원이 해외여행을 가는 제도가 있어요. 저는 2014년과 17년에 일본을 다녀왔는데 2017년 여행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친하게 지내던 회사 동료들뿐만 아니라 평소 대화 나누기 어려운 다른 동료들과도 이야기 나누고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라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그 후 3년 뒤인 2020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떠나지 못했는데요. 드디어 올해! 가게 됐습니다. 벌써부터 큰 기대가 돼요. 회사에서 근무하며 3년마다 돌아오는 해외여행을 제가 벌써 3번째로 가게 되다니 새삼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도 드네요.(웃음) 충욱님 :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링네트 입사 후 만난 첫번째 고객사와의 에피소드인 것 같아요. 새벽에 고객사 팀장님으로부터 데이터에 접근이 안된다는 전화를 받고 급하게 대전으로 출장을 갔는데요. 도착해서 스토리지 점검을 해보니 장비에 이상이 발견됐고, 지인들을 통해 급하게 장비를 수배해 빠르게 복구했어요. 꽤 시간이 흐른 뒤, 고객사에서 당시 저의 빠른 대처에 고마웠다고 말씀 전해주신 적이 있는데 정말 뿌듯했어요.  요즘 직장인들은 한 회사에서 3~5년 이상에서 재직하면 이직 혹은 퇴사를 고려한다고 해요. 그만큼 장기근속이쉽지 않다는 이야기죠. 링네트에서 10년을 함께 한 두 분의 롱런 비결은 무엇일까요?  예지님 : 회계업무는 월, 분기, 연 단위 결산 등으로 마감기한에 맞춰야 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본인이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해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맡은 업무를 시간 내에 정확하게 해나지 못하면 동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고, 나아가 회사 전체의 손해로 돌아올 수 있다는 무게감이 저를 움직인 원동력이라 생각해요. 이런 책임감을 갖고 계획을 세우고, 지켜낸 짧은 시간들이 모여 어느덧 10년이라는 긴 시간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충욱님 : 엔지니어로서 롱런하는 가장 중요한 비결은 ‘다양한 환경에서의 반복적인 테스트’라고 생각해요. 여러 장비들이 하나의 서비스를 위해 연계되어 동작하는데, 그 중 하나라도 문제가 발생하면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해요. 지식으로만 익힌 것과 실전에서 적용하는 것에는 늘 그 사이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서비스를 유연하고 안정적으로 동작하게 만들기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죠. 다양한 환경에서의 테스트, 최적의 구성을 위한 테스트,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한 테스트를 반복하며 쌓아왔기 때문에 지금에 자리에 있게 됐다고 생각해요.  두 분 모두 지난 시간이 업무적으로 전문성을 키울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네요! 그렇다면 다른 회사도 아닌 링네트에서 10년간 근무하며 느낀 장점은 무엇인가요?  예지님 : 조금 고리타분한 얘기로 들릴 수 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분위기를 장점으로 꼽고 싶어요. 경영지원팀은 업무 특성 상 다른 부서들과 연결되어 진행하는 업무들이 많은데요.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위기가 전반에 형성돼 있어요. 팀 내부적으로는 서로의 의견을 묻고 좋은 의견을 수렴하며 나아가는 부분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충욱님 : 링네트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다양한 복지제도가 아닐까 생각해요. 그 중에서도 링네트 임직원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사내 무이자 대출을 1순위로 뽑고 싶어요. 2019년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목돈이 필요했는데 사내 무이자 대출을 통하여 안정적으로 목돈을 마련할 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10년을 새롭게 그려본다면 두 분의 목표는 어떤 것인가요? 예지님 : 회사의 경영실적을 수치로 만드는 결산 업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업무 디테일을 발휘하는 게 개인적인 목표에요. 다양한 구성원들과 유연하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네요! 충욱님 : 업계에서 링네트는 ‘네트워크 사관학교’라는 별명이 있어요. 앞으로의 10년은 사관학교보다는 누구나 일하고 싶은 행복한 기업문화를 가진 회사로 알려지기를 희망합니다. 더 나아가 종합 ICT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네트워크, 클라우드서비스, 보안, 서버, 스토리지 등의 다양한 시스템 사업을 지원하며 매출액 1조기업 클럽에 가입할 수 있도록 성장하기를 희망해요. 이렇게 회사가 성장하는 중심에 제가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곳에 내용을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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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링네트 창립멤버에서 임원이 되기까지의 성장 원동력은?
[인터뷰] 링네트 네트워크 솔루션 사업부장 성화석님
새로운 밀레니엄의 시작을 알린 2000년, 링네트는 보다 새롭고(Something New), 차별화되고(Something Different), 특별한(Something Special)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미션으로 ICT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네트워크들의 네트워크(Network of Networks)’라는 슬로건과 함께 지난 23년간 다양한 공공·민간 정보화 사업에 ICT 기술을 서비스하며 성공을 도왔죠. 그간 탄탄하게 쌓은 기술력 덕분에 변화무쌍한 IT 시장에서 굳건히 입지를 굳혔어요. 올해 주요 거래선인 글로벌 IT회사 시스코(Cisco)의 최접점에서 3년 연속 ‘Cisco Partner of the Year’에도 선정됐습니다. 링네트는 급변하는 IT 기술 시장에서 지속 성장하기 위해 사업 영역의 다각화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들의 네트워크’로 시작한 발걸음을 지금은 클라우드로의 전환으로 새로운 방향을 빠르게 모색하고 있죠. 실제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확산으로 인해 기업이 앞다투어 원격근무 전환을 시도할 때 링네트의 진가가 발휘됐어요. 화상회의 등 원격 근무지원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세를 당당하게 확장한 것이죠.   링네트가 이처럼 20년 넘게 추구하고 있는 ‘새롭고, 차별화되고, 특별한’ 무언가를 기획해내는 능력은 어디로부터 시작되는 것일까요? 네트워크 솔루션 No.1 기업으로서의 명성을 이어 나가는 동시에 계속해서 새로움을 추구해낼 수 있는 원동력의 근원, 회사의 시작부터 함께 한 구성원의 이야기를 통해 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와 함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네트워크 솔루션 사업부장 성화석입니다. 링네트에 2000년 6월 입사해서 지금까지 23년 역사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사업부장으로서 사업부 내 직원들의 원활한 업무 활동을 위한 지원 및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업부는 약 50여 명의 직원들이 함께 근무하고 있으며, 기업/금융/공공 분야 등 다양한 사업 군의 고객 요구에 맞춰 다양한 네트워크 솔루션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0년 3월 링네트 설립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입사하셨네요! 초기 멤버로 합류하여 오랜 시간 링네트와 함께 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당시에 대리로 입사해서 어느덧 2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어요. 문득 돌이켜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링네트에 합류하고 오랜 시간 함께할 수 있었던 제일 큰 이유는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겠다는 강한 확신을 느꼈기 때문이에요. 링네트는 설립 당시부터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가지고 있었고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엄청난 노력들을 해왔어요. 이런 비전과 열정이 직원들에게 많은 기회와 도전을 제공했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어요. 그 덕분에 저 역시 끊임없이 성장해올 수 있었고요. 그게 제가 지금까지 링네트와 함께하는 이유라 생각해요. 평사원에서 임원이 되기까지 그간 쌓인 에피소드가 많을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가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20여 년의 세월인데 에피소드가 한, 두 개 일리 없죠.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기술에서 영업으로 직무 전환을 한 시점인 것 같아요. 엔지니어로써 기술 업무를 약 13년간 수행한 뒤 영업으로 직무를 전환했어요. 기술팀장에서 영업팀장으로 업무가 변경되면서 숫자 중심으로 이루어진 각종 영업 언어가 익숙하지 않아 모든 것들이 어려웠고 부담도 매우 컸었죠. 보고서를 작성하며 실수가 많아 혼났던 기억들이 아직도 생생해요. 그 후로 보고서나 문서를 작성할 때 항상 더 꼼꼼하게, 한 번 더 검토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정말 힘든 시기였지만 주변 동료들과 회사의 지원으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고 그 덕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현업에서 실무를 담당할 때와 사업부장으로서 맡고 있는 업무에 차이도 많을 것 같아요. 현재 사업부장으로서 가장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크게 두 가지를 생각할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성장’입니다. 직원 개개인의 성장은 곧 회사의 성장과 직결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직원들의 개인 역량 강화와 성장을 위해 교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성과’입니다. 영업은 모든 활동이 성과로 이어지는 분야라 항상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사업 다변화와 확장도 중요한 측면이죠. 변화무쌍한 시장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신경 쓰고 있습니다. NI업계에서 링네트만이 갖는 차별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지식경영’이라고 생각합니다. 업계에서 링네트는 ‘네트워크 사관학교’라는 소문이 있어요. 그만큼 기술력이 탁월하다는 얘기죠. 초기 30명으로 출발한 엔지니어링 회사가 현재 300명 가까운 규모로 성장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엔지니어링 회사는 기술력이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해요. 링네트에서는 매주 영업 및 기술 직무 교육과 지식공유를 위한 모임(CoP), 직급별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고 이를 지식경영이라고 해요.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이러한 지식경영을 통해 링네트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한 고객 맞춤 특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업계에서 어언 20년간을 몸 담으셨는데요.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요즘에는 어떤 것에 가장 집중적으로 노력하고 계실까요? ‘Vision2026’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어요. 다른 시장들보다 IT 시장은 더 빠르고 급속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시장에는 계속해서 신제품과 신기술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네트워크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은 이미 가속화되고 있죠.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시장 트렌드를 예상하고 이에 맞춘 새로운 전략과 영업 방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3년간의 성장 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단계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있어요. 이 전략을 어떻게 계획하고 추진하느냐가 우리 사업부 성장에 결정적인 영향을 하는 만큼 집중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언젠가 링네트에 합류하게 될 예비 동료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링네트에 합류하게 될 예비 동료 여러분! 우리 회사는 열정 있고,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있는, 그리고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자 하는 분들께 매력적인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0여 년간 높은 성장을 이루어 왔듯이 앞으로의 20년도 끊임없는 성장과 발전을 이어 나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링네트에서 성장하고 꿈과 목표를 이루어 나가는 순간을 고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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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회사가 쏜다!" 링네트의 최강 복지는 바로 이것!
수고한 당신! 3년마다 회사가 해외여행 보내드려요
사무실 밖에 펼쳐진 화창한 날씨에 당장이라도 나가고 싶지만, 우리가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이유! 값지게 맞이할 ‘진짜’ 휴가를 위한 빌드업이기도 한데요. 열심히 일한 보상으로 통장에 차곡차곡 쌓이는 잔고는 휴가에 누릴 즐거움과 분명 비례할 것이라 믿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손 꼽아 기다리는 ‘나만의 휴가’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수고한 직원들을 위해 직접 해외여행을 보내준다면 어때요? 심지어 여행 비용은 회사가 전액 부담! 이게 가능하냐고요? 바로 링네트의 최강 복지 ‘임직원 해외여행’ 제도랍니다!  링네트는 지난 2005년부터 3년에 한 번씩 전 직원 해외여행 비용을 지원해 왔어요. 올해로 벌써 6회차 임직원 해외여행이라는 사실! 지난 2020년에는 유럽으로 여행 일정이 잡혔지만 코로나19로 취소되는 바람에 모두에게 아쉬움을 전했는데요. 올해 새로 시작돼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나라로 각자 여행을 떠났어요. 홀로, 둘이 혹은 가족단위로 여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여행 포트폴리오를 마련했는데요. 고물가 시대에 비용 부담 확 덜어주는 회사의 빵빵한 복지에 모두가 쌍엄지를 치켜 들었답니다. 벚꽃 휘날리는 3월의 오사카를 다녀온 신정빈 대리, 가족과 함께 괌에서 미리 여름을 만끽하고 온 진교훈 대리님의 여행 후기를 들어봤습니다.    Q. 코로나19가 지나고 다시 재개된 해외 여행입니다. 어느 나라로 몇 박 몇일 동안 다녀왔나요? 정빈: 3월 말에 일본 오사카로 3박 4일동안 자유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 기간동안 날씨도 좋고 평생 기억에 남을 여행이었습니다. 교훈: 저는 3월 말에 가족들과 함께 괌으로 3박 4일동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Q. 회사에서 나라와 여행사별로 여행 설명회를 열어서 전 직원들에게 소개를 했는데요. 이 때 어떤 부분에서 매력을 느껴 해당 나라로 여행을 다녀오셨나요? 정빈: 괌, 방콕, 홍콩, 다낭 등 10곳이 넘는 다양한 여행지가 후보에 있었고 여러 여행사에서 설명회를 진행했었는데요. 가족들과 여행을 가시는 분들과는 다르게 저는 혼자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패키지 여행보다는 자유여행을 가고 싶었습니다.  제가 다녀온 오사카는 비행기와 숙소만 여행사에서 예약을 하고 그 외 대부분 일정은 자유여행으로 시간이 보장되었는데요. 숙소 위치와 비행기 시간, 그 외 남는 예산을 경비로 지원받을 수 있는 조건이 매력적으로 와닿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교훈: 괌 여행 설명회가 열리는 날에 업무 일정이 있어서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했어요. 저처럼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설명회 녹화 자료와 여행사가 배부해준 자료를 회사에서 준비해줬고 이를 참고하여 여행지를 정했었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괌이가 제격이라 생각했죠. PIC 안에서 가족과 함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서커스 관람부터 선셋 바베큐, 워터파크, 카약 등 정말 다양한 액티비티가 많았던 것이 괌을 선택하는데 큰 장점이 되었습니다. Q.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말씀해주세요! 정빈: 도톤보리의 야경, 교토의 아름다운 풍경들도 기억에 남지만 제가 워낙 먹는 걸 좋아하고 오사카에는 정말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서 그 음식들을 먹었던 순간순간들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특히 ‘만제’ 라고 하는 돈까스 집을 갔던 날이 기억에 남는데요, 후기를 찾아보니 평일에도 오픈런을 해야 먹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무슨 돈까스를 이렇게까지?’ 의구심이 들었지만 혹시 몰라 아침 7시에 숙소에서 나와 가게 앞에 도착했는데 벌써 6팀이나 줄을 서있어서 너무 놀랐어요. 심지어 줄서기 알바를 고용해 기다리기도 한대요. 긴 기다림 끝에 11시 첫 타임 마지막 순서로 들어가 돈까스를 먹을 수 있었는데요. 기다림이 모두 잊혀지고 보상받는 만큼 정말 황홀한 맛이었습니다. 이 돈까스 하나만 먹기 위해 오사카에 다시 와도 괜찮을 정도로요!  교훈: 한국과는 다른 공기와 맑은 하늘을 보면서 바닷가 수영한게 가장 좋았어요. 특히 PIC 앞 바닷가 투몬비치에는 트리거 피쉬가 살고 있어 수영하다가 보면 자주 깨물리는데 요리조리 피해다니면서 수영했던게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바다가 투명해서 맑은 날씨와 잘 어우러졌던 기억도 생생해요. 수영을 하다 고개를 들어서 보이는 모든 것이 사진처럼 아름다웠죠. 이 아름다운 풍경을 가족과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그리고 잠시 소나기가 내리다 무지개가 떴는데요. 사진에 담기 어려울 정도로 정말 크고 아름다웠습니다. Q. 3년 후에 회사에서 해외 여행을 가게 된다면 또 한 번 갈 의향이 있나요? 이유도 알려주세요! 정빈: 꼭 다시 가고 싶어요! 아무래도 직장 생활을 하며 해외여행을 가기에는 이것저것 찾아보고 예매하고 신경쓰기가 힘들잖아요. 회사에서 찾아준 여행사, 여행지를 보고 선택하기만 하면 되니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3년 후에는 더 좋은 조건으로 해외여행이 확대될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하고 있습니다.  교훈: 직장에 다니면서 해외여행 일정을 빼기에 쉽지가 않은데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합니다. 다음 번에도 가능하다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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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네트워크/통신/모바일 산업
  • 중견기업 기업형태
  • 280명 사원수
  • 2000.04.01 설립
  • 대표
    이주석
  • 매출
    2,148억 원 (2021)
  • 주소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33길 28, 10층 (우림이비지센터 1차)
  • 웹사이트
    www.ringnet.co.kr
  • 연혁
    - 1985년 (주) LS전선 네트워크 사업부로 출범
    - 2000년 (주)링네트 창업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취득
    - 2002년 KOSDAQ 업체로 상장 / CISCO Gold Partner 계약
    - 2006년 한국신용평가정보 신용등급 A
    - 2007년 패킷로직 파트너 계약 / 부산지사 설립
    - 2008년 유럽법인 링네트 SPOLKA 설립
    - 2009년 CITRIX 공급 계약 체결 / 무상증자 5% 실시
    - 2010년 CITRIX 가상화 Partner 계약 / Axis IP Camera Partner 계약 / Piolink VIP(VAR) 파트너 계약
    - 2011년 Avaya Voice 및 Data Partner 계약 / Aruba Wireless Partner 계약 / HP Server 및 Storage Gold Partner 계약
    - 2012년 광주지사 설립 / Microsoft Virtualization Partner 계약 / NetApp Gold Partner 승급
    - 2013년 Extreme Platinum Partner 계약 체결 / 대전지사 설립 / CISCO TelePresence Video Master ATP 자격 취득
    - 2014년 CISCO, NetApp FlexPod 프리미엄 파트너 자격 취득 / 중국 광저우 법인 설립
    - 2014년 전국 29개 서비스 지점 운용 / ISO 901 인증 획득 / 매출액 1,000억 돌파
    - 2015년 Axgate Special 계약 체결 / LS CNS Cloud 서비스 리셀러 계약 체결
    - 2016년 현대정보기술 Cloud 서비스 리셀러 계약 체결 / ISO 27001(IT 서비스 관리) 인증 획득 / ISO 270000(정보 보호) 인증 획득
    - 2017년 본사 사무실 이전 / 베트남 법인 설립
    - 2018년 전국지점 29개소, 해외지사 3개소 운영중 / 링네트, 동반성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 2019년 에어큐브와 전략적 MOU 체결 / 녹원정보기술과 전략적 MOU 체결 / 하몬소프트와 전략적 MOU 체결
    - 2020년 Cisco CX Specialized 자격 취득 / 2020 Cisco Korea Partner of the year 수상
    - 2020년 Technology Excellence Partner of ther year : Data Center(APJC)
    - 2021년 2021 Cisco Korea Partner of the year 수상 / KAB Awards 수상 / Naver Cloud Platform Gold Partner
  • 소개
    링네트는 다양한 국내외 IT정보화 사업 수행의 경험을 가진 ICT서비스 전문기업입니다.

    NI(Network Intergration), SI(System Intergration), SM(System Management), IT컨설팅 서비스 등
    다양한 공공 및 민간 정보화 사업 성공에 기여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UC(Unified Communications), 가상화, 보안 등 최신 기술을 통해 새로운 IoE(Internet of Everythings) 세상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클라우드 사업부문의 투자와 투입자원을 꾸준히 늘려 변화된 사업환경에 철저히 준비하여 왔으며
    클라우드 관련 신 솔루션 개발과 신사업 발굴을 통해 네트워크 사회로의 변화를 준비하고
    순응해 가며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Solution NI업계 No.1 자리를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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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지급 (ESOP)
2.0
상/하반기 인센티브 지급
3.0
식사 제공
3.0
임직원 주거 안정자금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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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리뷰를 써야 하는 이유

  1. 1. 리뷰 하나로 열람권 획득 리뷰 하나만 써도 모든 기업 리뷰를 승인된 날로부터 1년간 볼 수 있습니다.
    잡플래닛은 당신이 가장 만족스러운 직장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몇분만 투자하세요!
  2. 2. 매일 수백개의 기업에 대한 새로운 리뷰 지금 이순간에도 수백명의 회원들이 기업리뷰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친구, 직장 동료, 경쟁자들은 벌써 이런 정보를 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뒤쳐지지 마세요!
  3. 3. 운영팀도 모르는 익명성 리뷰를 검토하는 운영팀조차도 작성자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모든 개인 정보는 암호화되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작성자가 드러날 것만 같은 리뷰는 거절된답니다. 걱정마세요!

<리뷰 작성 Tips>

  1. 1. 기업이 가지는 ‘일자리로서의 매력’ 혹은 ‘아쉬운 점‘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기업의 특성과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하나요? • 휴가 사용은 어떻게 하나요? • 어떤 복지가 제공 되나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회사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균형’을 맞춰주세요. 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 모두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장점과 단점의 균형을 권장합니다.
  • "어디로 갈지 결정해야 할 마지막 순간에 잡플래닛의 기업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나에게 잘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
  • 당신의 리뷰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미래의 직장인
  • "선배에게 물어봐도 말 안해주는 이야기들. 하지만 결정을 위해 알아야만 하는 것들. 잡플래닛이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 당신이 1분을 투자하고 구해낸 미래의 직장인
  • "복지제도가 있다 없다 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는건가 하는 거 잖아요. 그런데 그런정보는 구하기가 어려웠으니까요."
  • 당신의 리뷰로 현실을 알게 된 미래의 후배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면접 작성 Tips>

  1. 1. 실제 면접에 참여한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면접을 앞둔 구직자가 면접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 면접을 위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 (면접질문) • 면접은 어떤 방식인가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면접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면접 ‘과정’에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안내과정, 질답과정, 발표과정 등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기업리뷰가 제출되었으며, 리뷰심사가 통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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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모든 기업리뷰를 제한 없이 볼 수 있습니다.
단, 리뷰심사에서 승인 거절 시 다시 제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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